고용·노동
일과성 고관절 활액막염 진단을 받았는데 산재신청 질문
회사 업무가 중량물 상하차에 인력 운반하는 업무인데 몇 달 전부터 양반다리나 오른쪽 다리를 벌리거나 밖으로 젖힐 때 고관절 부위에 통증이 심해 내원해서 진단받았습니다 주치의 말로는 사타구니 쪽이라 직접적인 치료방법은 없고 약으로 사그라들기 기다려보자는데 몇 달째 진전이 없네요 아무래도 활동량이 많아 다리에 지속적으로 부담이 되는거 같은데 산재신청을 하려니 요즘 업무상 질병 심사 기간이 5-6개월씩 걸린다고도 하고 그동안의 급여 문제가 커서 승인 때까지 취업 치료를 받고자 하는데 다른 물리치료 없이 약만 처방받는데 취업 치료하면서 산재신청이 가능할까요 일주일에 이틀정도는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말도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 노무사입니다.
귀하의 질문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합니다.
해당 질병과 업무의 관련성이 증명된다면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선 근로복지공단에 산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근무하면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취업 중에 통원치료를 하면서 산재신청을 진행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 경우 가급적 의료기관의 소견에 따라서 통원치료가 계속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