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들어온지 1년됬는데 사람을 노예부리듯 부리기 시작했네요.

입사한지 1년 작은 중소기업 입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친근하게 대하다가 지금은 호통도치고 노예부리듯이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하도 이상해서 나간다니 협박이나하구요. 보통 중소기업이 다 그렇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언론매체를 통해 보다보면 가끔 그런곳도 있더라구요.

    그 회사는 정상적이지도않는 곳이니 서둘러 나오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있어봤자 대우도 받지 못하는곳입니다

  • 직원을 노예처럼 부리고 있다면 그 회사는 더 다녀봤자 개인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바로 나오는 것보다는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고 나오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보통의 중소기어이라고 하더라도 나간다고 했을 때 협박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 회사가 이상한 것이니 탈출하시기 바랍니다.

    더 있어봐야 좋을 게 없어 보입니다.

    말로만 나간다고 하지 마시고 행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 그 회사가 조금 이상한 회사에요. 발전성 없는 회사면 이직 하셔야됴. 일이 힘든 회사라도 분위기가 좋으면 다닐건데요. 퇴사할때 힘든걸 대비해 갑질 같은거 녹음하세요.

  • 보통 중소기업이 다 그렇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고려 해 보심이 어떨까요? 구체적 사례를 모아두시길 추천합니다.

  • 앞으로 더 심하게 대할거 같습니다. 얼른 이직 하시는걸 추천 드려요. 본인은 자기가 심한줄 모를겁니다. 고생많으시네여.. 성공하시길바래요
  • 퇴사를생각하셨다면 녹음하시고 증거수집해서. 직장상사 갑질로. 고소하세요 노동청에 고발도하시구요. 헙박이라니. 어떤사람들이길래요

  • 다그렇지는 않아요. 하지만 그런 회사도 많고 일한만큼 대기업처럼 월급을 많이 주지도 않죠. 중소기업이라도 가족같은 분위기인 회사와 내가 성장할수 있는 중소기업도 많습니다. 지금 있는 중소기업은 퇴사하시고 다른 회사로 이직을 생각해 보세요,

  • 중소기업이라기 보다는

    대기업 이든 중소기업이든

    기존 파트에서 전해져 오는 분위기가 좋지 않은 곳은 거의 다 그렇습니다.

    특히나 직속상사가 그런 사람이면... 왠만하면 이직을 권합니다

  • 다 그런 것이 아니라, 그 직장 상사나 선배가 그런 타입니다.

    처음에는 질문자 님이 어떤 유형인지 모르니까 살갑게 굴면서 유형을 파악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