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남자아이 유독 머리카락이 더디게자라는이유는?

24개월 남자아이 유독 머리카락이 더디게자라는이유는 뭥까요? 신생아때부터 머리카락이 많이없이 태어났는데 아직도 차이가없어요 아직도 머리카락이 없어 걱정입니다 문제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기의 배냇머리는 굵고 튼튼한 모발을 가지기 위해 빠지는 것이며

      이는 당연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머리카락은 성장기 3년, 퇴행기 3주, 휴지기 3개월

      기간을 갖는데 배냇머리가 빠지는 것은 출생 후 갑자기 휴지기에 접어들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대개 3개월 이내에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므로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정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생후 12개월 또는 24개월이 지나도 머리숱이 없어 보이면 걱정을 하시는 양육자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돼요. 배냇머리가 빠지고 모낭에서 머리카락이 차오르는 시기가 개개인별로 달라서 그렇지 생후 2~3세 때 머리숱이 많아지고 머리카락이 굵어져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마다 발달 개인차가 있어서 늦게 자라는 경우도 있답니다.

      늦게 나는 경우엔, 네 살 정도에 머리카락이 자라는 경우도 있답니다.

      영양 공급이 좋아야 아기 성장 발달도 좋아질테고, 머리키락도 빨리 자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머리카락의 원료가 주로 단백질 등의 영양소이기 때문에 고기를 전혀 먹지 않았다면,

      그게 원인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마다 모낭수는 태어났을 때부터 정해져 있으며

      아무래도 어린 시절에는 숱이 많이 없어보이는 경우가 있으나

      차츰 성장하면서 지금보다는 풍성해보이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