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자촌 마을이 재개발이 되면 주민들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예전에는 서울에 판자촌이 아주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고 아직도 판자촌이 남아 있는 거 같은데 이런 판자촌이 재개발을 하게 되면 말 주민들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예전에 생긴 판자촌은 대부분 무허가 건물이 많았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이 재개발 되어도 실제 거주민들에게는 특별한 혜택은 돌아가지 않았고, 다른 곳으로 이주를 위한 보상 정도만 이루어진 경우가 많았습니다. 결국 거주 지역에서 쫓겨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정식적은 주택으로써 된 건물이라면 입주권을 받거나 할수 있겠지만 보통은 공공재개발에 따라 수용되기 때문에 이또한 많지 않은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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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보상 받고 다른 곳으로 이주 해야합니다.
그래서 판자촌에 사시는 분들은 이사 여력이 없기 때문에 재개발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행정사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판자촌에 재개발이 되는 경우 입주민 또는 거주민들도 보상대상이 되거나 입주권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통상 이러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경제적인 여건이 부족한 분들이 대부분인 만큼 매도를 한 후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그 동네 부동산에 대한 토지 및 건물에 관해 평가를 실시 하여 보상 금액을 산정합니다.
그리고 아파트의 입주권을 우선적으로 주고 조합원 분양가가 보상 금액 보다 크면 금액을 더 내고
반대로 보상 금액이 크면 분양가 만큼만 납부해서 입주하시면 됩니다.
안 그러면 부동산 + 입주권 프리미엄을 합쳐서 매도 하셔도 됩니다.
세입자일 경우는 이주비(이사비)등을 받고 이주 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영관 공인중개사입니다.
합당한 보상을 받아 이사하거나 정부에서 LH등 장기임대아파트로 입주시키거나 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