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들인 남자가 공중화장실에 엄마가 무섭다고 지켜서 봐달라고 하는데 화를 내는데 맞는 행동인가요?
어느 식당에서 밥을 엄마랑 고등학생인 아들이 함께 먹다가 엄마가 속이 안좋아 화장실에 가려고 하는데요 공중 화장실이 어둡고 무서워 아들에게 잠시 와서 지켜서 기다려 달라고 하는데 아들이 나이먹은 엄마가 뭐가 무섭냐고 하고 냄새나서 안간다고 짜증을 내며 시끄럽게 예기하면서 어른을 가르치려 하는데요 주변 사람들이 들어서 엄마가 정말 챙피했습니다. 이런 경우도 아들을 이해해 주어야 하나요 어떻게 하면 아들이 이런 경우에도 엄마를 도와야 하겠다 하는 생각과 행동을 갖을 수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