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은 하나의 개인사가 아닌 조직 생활이라고 보여집니다. 자신 혼자서 잘 해낸다고 해서 모든 일들이 잘 처리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같은 조직 생활에서 소심한 성격을 극복해 본다는 것은, 아마도 상대와 잘 어울리려는 노력으로 봐야할 것입니다.
그럴수록 자신의 편으로 지지를 얻는 방법이 중요한데, 직장 동료나 상관과 취미 등의 관심사를 공유하는 것부터 시작해 봤으면 합니다.
그러다 보면 낯선 주변 환경이 자신에게 유리하게 작용되어 좀 더 자신의 숨어있던 대범한 모습이 조금씩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