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회사를 다녀보신분들 답답합니다.

제가다니는 회사가 가족회사입니다.

사장 딸,아들,동생 다니는 회사인데 다 일을 안하려고합니다.

같은 사무직에서 일하는데 죽겠습니다.

일이 저한테 다몰리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저도 과거 친족회사 생활해본 경험으로는

    일 자체를 안 하려는게 문제 인데 더 심각한 건 절대 책임을 안 지려고 합니다.

    원인에 따른 결과가 있고 분명 원인 제공자가 있는데도 친족들이 책임을 안 지려고 하니

    모든 책임이 저한테 오면서 극심한 스트레스로 결국 퇴사 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다른 회사 알아보시고 친족 회사는 그만 두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개인마다 입장의 차이.생각의 차이가 다를수 있겠지만 스트레스가 점점 쌓여 병이 생기기 전에 그런 회사는 미련두지 말고 나오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