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이에선 상호 예의를 갖추는 게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도 못지키는 수준의 자에게 작성자님의 소중한 감정과 시간을 소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럼에도 영 마음이 불편하시다면 그 사람이 가게를 떠난 뒤 다른 알바생분들이나 혼자만 볼 수 있는 나와의 톡방에 그 사람에 대한 험담을 하는 식으로 불쾌했던 감정을 해소해보세요.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감정이 해소될 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해소되지 않는다 하시면 커다란 인형이나, 없으시다면 두꺼운 이불을 뭉쳐서 주먹질을 세게 해보세요. 제가 불쾌한 감정이 가시지 않아 분노로까지 커지게 되었을 때 유용했던 방법들을 공유드립니다. 항상 화이팅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