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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모던한과일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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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 번씩 시제 모시러 시골에 갑니다
저희 집안은 1년에 한 번씩 조상들을 모시러 시골에 가곤 합니다. 이제 할머니 할아버지들 모두 돌아가셔서 제사를 지내긴 하지만 사실 너무 먼 곳이라. 잘 안 가게 되더군요. 더군다나 형제들 1명 한 명 빠지게 되면 저도 가고 싶은 마음이 사라집니다. 오늘도 4월 마지막 주에 시제를 모시러 가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다른 현재들 한2명이 또 빠지기 시작하니 저도 안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있습니다. 늘 총대를 메고 제안해 주는 형이 기차표를 예약한다길래 저도 거리를 두고 거절을 하고 싶은데 어떤 식으로 거절해야 될지 고민이 되네요. 정중하게 거절하는 방법을 좀 알려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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