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사직서 제출 후 권고사직으로 협의되면 새로 써야하나요?
퇴사를 1개월 후로 잡아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인수인계를 안 해줘도 될 것 같으니 그전에 퇴사해달라고 회사에서 요구했습니다
1. 말로만 협의하지 말고 권고사직으로 새로 사직서를 작성해야 하는거죠?
2. 권고사직 내용으로 작성할 때 팁이 있을까요?(실업급여 문제)
3. 만약 권고사직으로 처리해주지 않고 빠른 퇴사만 압박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4. "회사 요청으로 인한 자진퇴사" 정도의 문구면 충분한가요? 아니면 권고사직으로 인정되고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하려면 어떤 문장이 들어가야 하나요?
5. 저와 회사측 서명 모두 필요한가요?
6. 권고사직서나 권고사직이라는 내용이 명확히 들어가야 하나요? 사직서라고만 쓰면 안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