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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그럭저럭용감한들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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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을 무리해서 사두는게 좋을까요

아님 돈을 모으는것이 좋을까오 미래 집값이 어떻게 될지 전혀 감도 안오네요 대출을끼더라도 갚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어떠세요 다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경환 공인중개사

    김경환 공인중개사

    (주)엔엑스씨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단순히 집값만을 신경 쓰시면 안되고 금리 상황, 내 소득의 안정성, 감당할 수 있는 대출 수준 그리고 실거주 목적인지 투자 목적인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집값은 솔직히 어떻게 될지 장담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서울 수도권의 경우 어찌되었든 우상향하는 결과를 나타내기는 하겠지만 그 속도가 어떤지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겠죠. 가계부채로 인한 규제는 여전하고 공급 이슈도 남아 있기 때문에 현재 집값이 오르는 속도가 둔화되서 미래에 집을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아님 돈을 모으는것이 좋을까오 미래 집값이 어떻게 될지 전혀 감도 안오네요 대출을끼더라도 갚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어떠세요 다들

    ===> 현재 상황에서 집을 무조건 사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현재 질문자님의 여건 등을 고려하여 판단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가령 예를 들면 생애첫주택인지?, 신혼부부 특공 등이 가능한지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접근하시되 정부의 정책을 고려하여 구입방향을 결정하심이 적절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리나라 부동산의 경우 상승과 하락을 반복을 하면서 결국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인해서 단기적인 조정이 있을 수 있지만 수요가 몰리는 지역의 경우 물가상승과 아울러 집값은 상승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단 외곽이나 비인기지역의 경우 상승에는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매수를 고려하신다면 다소 가격이 높더라도 매수가 몰리는 쪽으로 단기 조정 및 급매 등이 나올때 매수를 하시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까지는 주택을 우선 구매하고 대출을 상환하는게 유리한게 사실이였습니다 . 추세적으로 주택가격은 단기적으로 파동은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하는게 일반적이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해당 기간동안 원리금을 상환하면서 대출원금을 줄이고 있고 장기거주를 통해 주거안정효과를 누릴수 있고, 사실 임대차의 특성상 2~4년마다 이사시 들어가는 비용또한 적지 않은게 사실이기에 이러한 비용적인 부담도 줄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래집값이 어떻게 될지 알수 없다고 해도 내가 실거주는 하는 1주택은 사살상의 투자목적이 아닌 주거안정을 위한 본래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만큼 주택시세 변동을 크게 신경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투자처럼 반드시 올라야 내 수익이 생기는 것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금리 수준과 본인의 상환 여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소득 대비 원리금 비율이 40퍼센트를 넘는 구조라면 무리입니다.

    향후 집값 방향은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감당 가능한 수준의 대출이라면 실거주 목적 매수는 가능하지만, 불안해서 사는 선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돈을 모아서 부동산을 산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일반적인 국민 입장에서 직장 생활로 부동산을 매수하려면 10년도 모자라 20년까지도 걸릴 지 모릅니다.

    따라서 현재 가용 자산을 총 동원하여 핵심입지에 미리 부동산을 매수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핵심지 부동산은 등락이 있겠지만 꾸준하게 우상향할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집값을 예측하기보다는 현재 본인의 자금 감당 능력을 먼저 점검해 보시는 편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전반적으로 대출 이자가 높은 편이라 매달 갚아야 할 원리금이 가구 총소득의 40% 수준을 넘지 않는지 계산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이 정도 상환을 무리 없이 감당하실 수 있고 수요가 꾸준한 지역을 염두에 두신다면 대출을 활용해 매수하는 것도 나쁘지 않구요. 반대로 매월 나가는 이자가 빠듯하게 느껴지신다면 무리해서 집을 사기보다는 당분간 현금을 모으면서 시장 상황을 지켜보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주택 매수는 감당 가능한 비용과 장기 거주 여부에 따라서 결정해야 합니다. 원리금 상환액이 월 소득의 30~40%를 넘는다면 영끌 보다는 저축하면서 자금을 모아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구 감소 시대에는 모든 집값이 오르지 않습니다. 서울 역세권 등 핵심지가 아니라면 서둘러 사기 보다는 종잣돈을 모으며 청약 등을 노리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10년 이상 거주할 생각이고 대출 이자를 감당할 수 있다면 저점을 맞추러 하기보다 자산의 실질적 가치를 보고 매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세 차익만을 노린다면 현재의 높은 금리와 세금 부담 때문에 수익률이 낮을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조급함 때문에 무리하기보다는 정부의 디딤돌, 버팀목 등 정책 대출 자격 요건을 확인하여 본인의 자금 흐름에 맞는 시기를 기다리는 것을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자가 주택을 마련하는 것에 대해 시기적인 고민이 되시는 군요. 저도 그 고민에 동감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시점"만을 가지고 집을 사도 되는가 아닌가에 대해서 결정짓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모든 지역이 함께 오르거나 함께 내리는 시기는 지났기 때문입니다.

    입지가 중요합니다. 입지는 부동산을 고유하게 만드는 특성중에 가장 중요한 특성입니다.

    지구상에 어느 곳을 둘러보든 완전히 똑같은 입지는 없기 때문입니다.

    실거주 하실거라면, 주변 환경을 꼭 살펴서 구입하세요.

    절대로 어디가 오를거라고 생각하여 현재 시기에 삶의 질이 나쁜 곳에 구입하지 마세요.

    주변 환경이 좋으면, 약간의 하락장에도 버틸 힘이 생깁니다.

    무리한 투자보다는 현재 가능한지역 중에서 주변 인프라가 좋은 곳으로 골라 매매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구자균 공인중개사입니다.

    실거주로 보시면 대출 나올 때 구입하는게 좋습니다.

    투자성을 더 높게 보신다면

    서울 중심부는 매수를 권하고

    경기 외곽은 타이밍을 보는게 좋아보입니다.

    추가 궁금하신 사항 있으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