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영상을 보면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하던데, 설탕과 스테비아의 차이가 뭔지 궁금합니다.

저는 올리고당과 꿀을 설탕 대신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치 담그는 영상을 보았는데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넣더라구요. 스테비아는 어떤 감미료이며 설탕보다 더 나은 점이 뭔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테비아는 설탕보다 강한 단맛을 가진 천연 감미료로, 설탕의 약 200~300배의 단맛을 제공합니다. 스테비아는 칼로리가 거의 없고 혈당 지수가 0으로, 당뇨환자에게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설탕은 높은 칼로리와 혈당 상승을 유발하여 비만 및 당뇨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올리고당과 꿀도 대체 감미료로 사용되지만, 칼로리가 존재하고 혈당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스테비아는 또한 항산화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요리에서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하는 것은 건강을 고려할 때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설탕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지만 스테비아의 경우 혈당을 거의 올리지않으며 열량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