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발가락 개방성 골절 골수염 가능성 문의
성별
남성
나이대
30
안녕하세요. 사진과 같이 무거운 물체가 찍어서 발톱 뿌리 부분이 들리고 살이 찢어져 피가 많이나는 외상과 원위지골 개방성 골절 진단 받았는데요. 수술은 안했고
뼈가 드러났는진 모르겠습니다.
첫 내원 후 주사 두번 맞고 (뭔진 모르겠음) 먹는 항생제 7일 먹고 2주간 2-3일 간격으로 드레싱 받고 2주차에 이제 피가 거즈에 더는 안나와서 물 샤워 가능하다는 진단 받고 골절 지켜보고 있습니다.
혹시 부러진 뼈부분이 직접적으로 공기에 노출된게 아닌 멀리 떨어진 끝부분이 골절 되었는데 골수염 확률이 높을까요? 걱정됩니다.
골수염은 골절면 골수가 외부에 노출 될때 뿐만 아니고 단순히 피부 절개로 인한 매끈한 겉뼈가 드러나는 열상이나 절상에서도 균이 골수로 침투해서 쉽게 생길 수 있나요?
저는 골절 부위가 생각보다 끝이라 골수 부분이 외부에 접촉되었다고 생각되진 않은데 확실친 않지만 옆면 뼈가 열상에 의해 공기와 닿았어도 똑같이 위험한지 궁금합니다.
사진은 첫번째 두번째가 일주차 나머지는 3주차 현재입니다. 2주차 때 코반 푸니까 갑자기 피부가 빨갛게 변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그대로네요 이건 혈관 문제고 염증은 아니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