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내괴롭힘신고가 성립될까요?
지금 회사로 4년전 이직해 왔고, 초반1년간 업무배제등 부당한 환경에도 이악물고 버텨 4년이나 지났습니다. 그동안 상사로부터 공정하지 못한 평가를 받아왔었으나, 언젠가 좋은날이 오겠지라는 생각으로 버텼지만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부당한 평가는, 일에대한 공정한평가를 떠나 2번의 출산휴가를 다녀오는 해에는 꼭 최하위 점수를 줬었고,
남자직원 우선으로 차별적인 평가는 일상이였습니다
분위기상 육아휴직을 쓰면 퇴사 내정자라는 꼬리표가 달려서, 육아휴직은 꿈도 못꿨습니다
누적된 낮은평가때문에, 승진대상에서도 계속 누락되었고 임금도 동결되는등 부당한일을 계속 겪어 면담을 청하니, 지금와서 4년전 필요하지 않은 인력이었다며 저를 몰아세우고, 앞으로 기회조차 없을것처럼 대했습니다.
이전에는 같이 일하는 여직원과 순번정해 번갈아가며 임신계획을 하라는둥 압력을 가했고, 누구하나 승진등의 좋은일이 생기면 인당10만원이상의 식사자리를 부추겨 꼭 얻어먹고는 신고하지말라며 당부하였습니다
이런저런 당한일로 더러워서 그만두고, 이직해버리면 그만인데 싶다가도
직장내괴롭힘 신고가 성립될만한지 전문가님께 문의해보고 된다면 신고하고 퇴사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