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즉 공동주택의 경우 일정 규모 이상일 경우에 주택관리사 자격증이 있는 관리소장 배치가 의무사항이라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을 하게 되면 아파트 관리소장 등에 취업을 할 수 있으나 관리소장에 대한 책임과 업무 부담등으로 만족도가 크지 않다는 이슈도 있습니다. 공인중개사나 행정사의 경우도 난이도가 높은 자격증으로 취득하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고 취득을 하더라도 마케팅 능력이나 영업등의 능력에 따라 수익의 차이가 클다고 볼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아파트느 반드시 채용해야 하므로 개업 중심인 중개사, 행정사에 비해서는 안정적인 월급과 취업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초임은 월 300~350만원 선이나 대규모 단지 소장이 되면 연봉 6000~8000만원 이상도 가능합니다. 대규모 단지는 급여는 높지만 민원 강도가 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정년 체감이 낮아 70대까지도 현역 활동이 가능한 대표적인 장수 자격증입니다 최근 상대평가 전환으로 희소성도 높아졌습니다. 즉 주택관리사는 안정적인 관리자 직무를 선호하신다면 매우 괜찮은 선택입니다 특히 귀하께서는 부동산 관련 업무 경험이 있으시다면 실무 적응력이 매우 뛰어나 대규모 단지에서도 충분히 역량을 발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영업보다 조직 내 관리직 성향에 맞다면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중개사 자격증까지 더하면 향후 부동산 종합 관리 전문가로서 시너지가 매우 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