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어릴때부터 우울증상이 있었는데요.
26살 된 남자입니다.
상처를 받은것이 많아
몸이 경련이 잦고
위축된 상태입니다.
어릴때 상처받은 기억도
선명하지만 출가를 못했다는
사실과 사람들이 무섭습니다.
제 머리가 빠른건지
사람들의 대응이 빠른건지
어떻게 날 사람들이 대할까
지레껏 짐작도 하게되지만
무관심도 견디기 힘드네요.
군대도 다녀왔지만
포 훈련때 선임들과
몇몇 간부들이
실수 하나하나를
다 지적했습니다.
너무 고통스럽네요.
부모님한테 차마
일일히 다 말하지는 못했습니다.
사회생활에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스트레스의 주요
심리적인 원인을 찾아도
계속 과거 생각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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