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이 있거나 화가 나면 말을 안하고 단식을 하는 상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021. 10. 09. 17:48

화가 나거나 뭔가 불만이 있을때 말을 안하고 단식을 합니다같은공간에 있어도 말도 안하고 눈도 안 마주치고 굶습니다

밥을 차려놔도 손도 대지 않고 허기가 져서 비틀 거릴 정도가 되어도 먹지 않고 버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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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사회복지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문이경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지금과같이 질문자님께서 걱정하는부분을

알고 상대방이 화가나거나 불만이있을때

질문자님께서 차려논 식사를하지않는것으로

표현하는것으로보여집니다

당장 비틀거리며 먹지않는모습을보면서

질문자님께서 걱정하는말이나

못이기는척져주는행동을 보였을때

또그런상황에서 상대방이 그것을하나의

방법으로 사용할수있을것입니다

걱정이되시겠지만 처음한번정도만차려두고

그후로먹지않는다면

질문자님께서도 내버려두시는것이좋을

것입니다 언제나 걱정되고 답답한쪽에서

못이기는척행동을취하다보면

상대방이 불만이나 갈등이생겼을때

대화나 소통으로해결하려기보다

상대방에대한불만을 걱정을끼치거나

스트레스를 주는방법으로

하나의 습관으로자리잡을수있기때문입니다

잘해결될꺼라고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 10. 1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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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어떤 이유로 인해서 화가나고 단식을 하는지 모르겠으나

이렇게 완강하게 부정적으로 대처할 경우 기다려주는것이 좋습니다

이는 유아기때 나타나는 현상과 비슷할수있습니다

(아이가 물건을 안사주거나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을 때 과도하게 때를쓰는것)

이때는 아이를 달래려고 하거나 대처 물품등을 사주며 맞춰주려고하게되면 아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것을 배울수없습니다.

그럴땐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때가지 기다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아마 성인이 되어서도 과도한 현상이 나타나는것은 그런 자기 감정을 조절하는하는 것에 대해 미숙함이 있어서 나타날수 있는현상입니다.

이럴땐 어떤 것을 해주고 대처품을 찾아주게 되면 이러한 행동 패턴이 강화가 되어 더욱 강하게 표현할수있습니다

그렇기에 가능하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때까지 기다려주시는것이 좋을수있습니다.

2021. 10. 10.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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