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왜 환경보호에 필수적인가요?
나무를 보존하자는 환경 운동이 많이 있는데요. 나무가 있어서 지구의 환경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이 무엇이고 어떤 나무가 가장 좋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나무는 많은 빛을 흡수할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산소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때문에 나무가 많이 있다면 평균기온도 낮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도 줄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나무는 광합성을 통해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여 공기를 정화합니다.
오래된 나무는 탄소를 더 많이 흡수하고 저장하여 지구 온난화를 늦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나무는 수많은 동식물의 서식지를 제공하며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이는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나무를 심고 보호하는 것은 기존 숲을 보존하고 지속 가능한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환경 보호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나무는 우리가 숨을 쉴 수 있도록 광합성을 통해 산소를 생산하고 있으며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건강한 환경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입니다. 또한, 다양한 생물들에게 서식지를 제공하여 생태계에 큰 도움을 주며 토양의 침식 방지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무는 기후조절 및 환경완화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뜨거운 햇빛을 차단하고 바람을 막아주어 온도를 조절하고 있으며 증산작용으로 주변 기온을 낮추고 습도를 조절하여 열섬현상을 완화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나무는 우리 환경에 없어서는 안돼는 중요한 요소로써 탄소를 흡수하여 산소를 생산해주고 생물 다양성을 유지하여 생태계에 도움을 주는 것 뿐만아니라 기후조절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어 보호하고 보전해야 할 환경적으로 중요합니다.
인간에게 나무는 대부분 도움이 되고 있으며 도심에서는 대기오염 등에 강한 나무를 가로수나 공원 등에 많이 식재하고 있습니다. 도심에 많이 심는 나무는 이팝나무, 느티나무, 반송, 소나무, 배롱나무, 은행나무, 벚나무, 조팝나무, 남천 등 지역의 기후와 환경에 따라 수목선택이 다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