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로를 정해야하는데 재능도 못찾겠고 관심있는 분야도 모르겠어요

슬슬 진로 정해야하기도 하는데 부모남은 특성화쪽은 절대 반대하셔요 근데 진짜 공부하는게 좀 억지로 하는것도 있고 싫은정도가 아니라 너무 혐오스러워서 공부는 쳐다도 보기 싫은데 어떡해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부라는건 모두다 잘할 수 도 없는것이고 공부를 한다고 다 성공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건 명확합니다. 저도 아주 평범하게 학생이면 공부를 잘해야하고 좋은대학가서 좋은 직장을 가는게 인생의 목표인것 처럼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그결과 40이 넘어 보니 학교다닐때 공부를 잘했다고 해서 다 성공하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대학교도 안나온 고졸 실업계 친구들이 젊어서 부터 사업을 시작해서 크게 성공을 하기도 했습니다. 오히려 인문계를 나온 저를 포함한 친구들은 아주 평범한 월급쟁이 직장인 신세이며 실업계를 나온 친구들은 사업으로 큰돈을 벌었죠 부모님을 포함 대부분의 사람들모두 사회 시스템이 공부를 해서 직장에 취직하는게 정답인것처럼 배우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자본주의 시대에서 그것은 효과적인건 아닙니다. 본인의 적성을 찾아보시고 그에 맞는것을 하시면 됩니다.

  • 잘하는게 있으면 그쪽 길을 진료. 정하는게 좋을거 같고. 아니면 하고싶은거 배우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예를 들면 운동을좋아하면 운동에 관련된 거를 배우는것도 좋을거같네요

  • 아마도 중학생인듯 합니다. 저도 고등학교진학시 반대하셔서 일반고를 갔고 제 딸도 고등하교에서 적응을 못해서 힘들어 합니다. 일단 일반고 가셔서 공부 안해도 생각 하면서 시간 보내시길 추천 드립니다. 꼭 공부를 위해 가는것은 아닙니다.

  • 요즘에는 공부가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어느 길로도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향이 있습니다.

    영상 편집, 쇼핑앱, 등등 여러가지 길이 있습니다.

    꼭 힘내서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