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근로자신청은 어디에서 하나요?
특수고용직이란것을 아예 몰랐구요
영업직을 가르쳐주신 제 상사분은 복종을 강조하셨어요 제가 영업소 소장이되니 너무 심하게 일을 지시했고
자기일까지 제게 미루더군요
그분은 지점장님이신데 저도 자기가 시키는대로해야 저도 지점장이될수있다면서 출근 석회강요 하나부터열까지 자신에게 다보고해라 셨구요
토욜은 새벽부터일어나 본사출근
주중 석회끝나면 자신과 꼭 저녁까지먹길바랫고
아버지뻘되시는데 매일 반주에밥먹으며 이리해라 저리해라 지시하셨죠
시키는대로하는건 당연한거다 그게 참모에 역활이다
저는 제가 개인사업자이고 근로자로써 이리 아무런 보호못받을쭐은 생각도 못햇습니다
너무 힘들어 그만둔다고하고 2주간 쉬었다 다시돌아간적이있는데 그때 맞고시작하자시며 어디맞을래? 물으시길래 장난이시겟찌 싶어 팔을 살짝 내밀었떠니
팍 당기더니 손바닥을 높게펴서는
철썩소리나게 두대를 내리치시더군요
눈물이날뻔햇죠 아픈건둘째치고 존심이 너무 상하더군요 이해도안가고
그뒤로 뭔가 이상하신분이다 생각이 들었고
계속된 과잉업무.. 일미룸ㅈ..
점장님 일은 점장님이 하심안되냐고 술김에 짜증쓰레 얘길했죠 건방떨지마란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그뒤부터 제게 한마디 안하시더군요ㅎ 그냥 왕따시키셨어요ㅎ 2주간을
제가 우수소장상을 본사에서 받았따는데ㅎ
상받는줄도 몰랐네요
지점에 점장님이 대놓코 왕따를시키니 그만둘수바깨없었고 문제는 점장이 제급여를 보류걸어서
두달째 일원도 못받고있다는겁니다
급여받으려고 계약서요청해서 노동청문의해떠니
근로자아니란걸 알았구요ㅎ
점장은 다 알고있으면서 복종 복종 햇던거구요
위탁계약서보면 급여보류시킬수는없는데
다들 그냥 너알아서 민사를하든 맘대로 하란식입니다
휴...
제가 이곳에서 일한7개월이 너무...허무하고
화나고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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