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대체로 3.5%에서 4.5% 사이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은행들 중에서 변동금리는 3.5%에서 4.2%, 고정금리는 4.0%에서 4.7%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국민은행의 변동금리는 4.2%, 농협은행은 약 3.44%로 낮은 편이며,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경우는 4%를 넘는 수준입니다.
금리는 신용도, 소득, 대출 조건 등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으므로 대출을 고려할 때는 여러 은행을 비교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는 기준금리는 작년부터 12차례 동결중에 있습니다. 현 3.5%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최근 대출상승세 억제를 위해 현재도 조금씩 인상하고 있는 중이며, 은행권별 개인별 차이는 있지만 3%후반에서 6%초반대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는 시중은행의 경우 4%대 후반이 가장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