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완전신비한코코아
중개사무소 상술 어떤게 있나요? 매번 패턴이 똑같네요
갈때마다 나중에 누가 보러온다.
다른 사럼들이 계약하려고 하는데 먼저 오셨으니 우선권 드리려고 한다.
빨리 하셔야 한다.
오늘은 매물 볼때 다른사람들도 받더군요.
기분나빠서 매물을 못보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 느끼신 건 정상이고, 실제로 많이 쓰이는 방식은 맞습니다
다만 핵심은 좋은 매물은 급하게 안 해도 나갑니다
부동산끼리 경쟁을 하다보니 그런 유도를 하는거 같습니다
진짜 컨디션이 좋을때는 조금 서두르면 되고 그냥 그렀다면 지나쳐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중개업소의 가상의 경쟁자나 우선권 강조는 매수자의 판단력을 흐려 급하게 계약으 끌어내려는 전형적인 심리 압박 상술입니다. 여러 팀을 동시에 보여주는 방식은 경쟁심을 유도해 하자를 다리려는 의도가 크므로 불쾌하다면 제대로 볼 수 없으니 따로보겠다고 명확하게 거절하세요 중개인의 화법에 휘둘리기보다 오늘은 조사만 하러 왔다는 느긋한 태도를 유지하며 집의 물리적 상태와 시세 데이터에만 집중하는 것이 주도권을 잡는 길입니다. 상술이 심한 곳은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과감하게 거르시고 내 집 마련이라는 큰 결정인 만큼 본인의 속도에 맞춰 객관적으로 상담해 주는 다른 중개업소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중개사무소를 방문하면서 불편을 겪으셨군요. 중개사무소마다 운영하는 공인중개사의 특징이 다르지만 신속하게 물건을 처리하기 위한 방편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뻔한 상술이라도 개의치말고 핵심 내용만 따져서 올바른 판단을 하시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아무래도 중개사 입장에서는 하나라도 빨리 계약을 성사를 시키는 것이 좋기 때문에 계약을 종용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거래 당사자 입장에서 중개사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잘 판단을 해서 계약을 할 필요는 있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해당 부분도 하나의 영업방식일수 있고 그게 싫으시다면 다른 부동산을 통해 매물을 둘러보시면 됩니다. 즉, 중개의뢰인입장에서는 중개사무소에 대한 선택권이 있기 때문에 중개사의 태도나 위와 같은 부분에서 기분이 상하였다면 다른 부동산을 통해 다른 매물을 선택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전월세 매물이 없는 상황에서는 노룩전세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매물을 보지도 않고 계약부터 하는 상황도 적지 않기에 위와 같은 말이 무조건 거짓말이 아닐수있다는 점은 참고를 하셔야 합니다. 시장상황에 따라서 위와 같은 동일한 패턴이 실제 사실일수 있어 기분나쁘실수는 있으나 냉정하게 상황 판단은 해보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구자균 공인중개사입니다.
매매나 금액이 큰 전세의 경우는 그렇게 촉박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증금 1000이하 월세 50이하 일반 원룸의경우
정말로 다른 사람들이 계약하려하고, 빨리 안하면 금방 나가기도 합니다.
중개사 연배가 있는 부동산의 경우 경험상 그런말들을 안하기는 하지만
보통 고민하고 연락하면 실제 그 매물이 나가있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