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야구에서 투수가 타자 몸쪽으로 공을 던지는 이유?
메이저리그를 보면 투수가 타자의 몸에 공을 맞추거나 몸 가까이에 공을 던져서 싸움이 나기도 하더라구요. 근데 투수가 이런 공을 던지는 이유가 의문이어서요
공이 타자한테 맞으면 걸어서 출루, 아님 맞지 않더라도 타자 몸쪽으로 날아가면 스트라잌이 아니라 볼 카운트가 올라가지 않나요? 투수가 좋을것이 없는데 왜 이런 공을 던지는건가요?
해설이 말하는걸 들어보면 고의로 던지는거같이 들려서 한번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