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제 40살인데 내년이면 부장입니다.
그 위에 상무나 전무는 100%로 박사급 인력으로 채워진 회사인데 현실적으로 부장을 달고 너무 오랫동안 회사의.기간이 남은 상태입니다(물론 짤릴수도...) 어떻게하면 이 기간을 슬기롭게 보낼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본인이 더 잘 알고 계시잖아요
가늘고 길게 갈것인지
아니면 언제쯤 관두고 내 사업을 할것인지ㆍ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 해보세요
답은 항상 내안에 있습니다
내가 맘먹고 행하면 그 맘먹은 데로 행해진다는거 아시죠?
나를 믿고 나를 따라가보세요
미래는 아무도 장담할수 없습니다
오늘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시면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서맘입니다.
자기개발에 더 시간을 소비하는게 어떨까요? 회사에 필요한 자격증을 딴다던지 공부를 조금더 한다든지 아니면 퇴사후에 할수있는 미래를 계획한다던지
짤리지 마시고 좀 더 있을수있는 기회를 얻는다던지
이제 40대이시면 시작입니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