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총소득(GNI)만으로 선진국 여부를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그외 GDP등의 다양한 수치를 포함 종합적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또한 GNI에 대한 선진국 구분 역시도 각 주체별 판단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명목상 정해진 기준점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경제계에서는 경제부문 선진국이 되려면 GNI(1인당 국민총소득) 기준을 4만달러로 보는게 일반적입니다. 이는 소득 4만달러 이상일 경우 국가 국민들의 정치 의식과 경제 활동등이 안정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경우는 22년기준 32000달러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