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걱정 불안이 심각하게 많습니다.

과거에 잘못한거 있는거 같으면 계속 파헤처서 변호사 조언받고 처벌 받던지 아니던지 등으로 해결해야하나요? 이 부분이 죄일지 , 혹시라도 계속범이여서 지금도 실시간 죄일지, 죄가 쌓이고 있을지, 법적 말고 또다른 부분 문제될지 등등 계속 고민하는데 너무 힘듭니다. 제가 심한 강박증이 있었는데 최근 심하게 과거 파헤치기 하니까 정상인지 강박인지 모르겠고 삶과 정신 망가지고 너무 힘들어요. 어느정도가 변호사 조언 필요한 선이라고볼수 있나요? 진짜 이 불안과 고통 이루말할수가없어요. 하루하루 죄인같고 괴롭습니다. 하루하루가 죄인이라는 죄책감속에 고통스럽습니다. 형이 확정된건 아니지만 그전에도 계속 죄인으로 스스로를 판단하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죄 지었을 가능성 높지만 확신은 못하고 증거 찾기 힘든 경우도 끝까지 파헤치는게 맞는건가요?

길게 답주시면 이 부분 하나하나 의미 생각하느라 또 불안에 빠집니다. 최대한 핵심만으로 정확히 짧게 답주시면 진심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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