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건강검진은 실제 객관적인 수치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다만, 건강검진으로 100% 어떠한 부분을 잡아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항상 "범위"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좋다 안좋다는 심리적인 부분과 호르몬적인 부분 등 다양하게 나타냅니다.
건강검진에서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몸이 무겁다거나 어디가 쑤신다 등등의 현상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혈당, 간 수치 등은 객관화되서 정확도는 거의 100%에 가깝습니다.
다만, 실제로 자신이 느끼는 몸의 이상이라던지 등등은 주관적인 요소기 때문에 다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