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강이든 바다든 어류들의 표면이 미끌거리는 이유가 있습니까?
강에는 염분이 없는 민물이고
바다는 염분이 아주 강한 소금물 인데요
두 구역의 물 종류가 다르다하지만
민물고기든 바다생선이든
둘다 피부 표면을 만져보면
이게 둘다 미끌미끌 거려서
손으로 잡으면
놓치기 일 쑤입니다.
그냥 생각으로
바닷물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염분이 강하다보니
전체적인 몸의 보호나 삼투압에 의한 위해를 방지하기 위해
미끌거리는 보호막이 있을거란 상상은 해봤지만
민물같은 경우는 그럴 일이 없음에도
미끌거리는 막이 있는데요?
그럼 실질적으로
바다나 민물이나
생선들 표면에 그렇게 미끌거리는 막이 있는
과학적 이유가 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