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집의 구조적인 하자인가요? 제가 부담하는게 맞나요
저번달에 반지하 빌라로 이사를 왔습니다.
여러가지 특약 사항은 있었지만 그 외에는 들은 바가 없었는데 이사오고 보니 안방에서 밖으로 전선이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새벽 혹은 저녁에 계속 소리가 웅웅 거리는 소리가 나다가 두꺼비 집을 끄니 그 시점에 맞춰서 소리가 꺼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처음에는 전기도둑인 줄 알았지만 반지하들은 따로 저장탱크에서 사용했던 물을 처리하기위해 끌어올린다고 하였습니다.
사전 고지도 없었고 다른 집 생활수 물도 저희집 전기로 처리하는지 알 방법도 없습니다.
이 요금을 반지하에 살고있는 제가 그냥 부담하는게 맞는걸까요? 빌라 자체의 구조적 문제니 집주인이 부담하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