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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필수라니

닉네임이필수라니

물건 사고 한두 번 쓰고 처박아두는 낭비 습관 고칠 수 있을까요?

SNS나 유튜브에서 광고하는 신박한 물건들을 보면 꼭 사야만 직성이 풀리는 고질병이 있습니다.

운동기구부터 캠핑 용품, 주방 가전까지 일단 지르고 보는데 막상 사면 한두 번 쓰고 구석에 처박아둡니다.

집안은 안 쓰는 물건들로 가득 차서 발 디딜 틈도 없고 카드값은 매달 한계치까지 차오르네요.

살 때는 정말 필요한 것 같은데 사고 나면 왜 이렇게 금방 흥미가 떨어지는지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충동구매를 막고 미니멀 라이프까지는 아니더라도 정해진 돈 안에서 현명하게 소비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지손꾸락

    엄지손꾸락

    충동구매는 필요가 아니라 순간 감정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고 싶은 물건이 생기면 바로 결제하지 말고 최소 일주일 보류하는 규칙을 정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사이 정말 필요한지, 대체 가능한 물건은 없는지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카드 대신 체크카드나 현금 예산을 정해두면 지출 통제가 쉬워집니다.

    안 쓰는 물건을 중고로 판매해보면 소비 습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건전한 소비 습관 형성을 위해서 신용카드보다는 체크카드를 지속하여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리 예산을 세워두어서 건전하게 소비할 수 있도록, 관리를 해 주세요. 또한 불필요한 물건으로 낭비한 돈을 계산하여 스스로 의식적으로 그 금액을 기억하고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 일단 본인에게 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의 비율을 맞추기위해서는 가계부작성을 권장합니다. 몇프로 소비 몇프로 지출 이렇게 체계적으로 관리가 필요할것으로 보여요! 그러면 한눈에 내가 마이너스인지 플러스인지보이기때문에 본인의 충동적인 소비를 막을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