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뽀얀굴뚝새243
신용 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대출상환 및 카드대금 연체 외에 어떤 것이 영향을 미치는지요?
폰 요금이나 공과금을 밀리면 신용 저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지와 남편이 깜박하고 주민세를 5개월 밀렸던데 이러한 것도 신용점수 하락에 영향을 미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 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대출 상환과 카드 대금 연체 외에도 신규 대출 횟수와 신용 조회 빈도, 신용 한도 대비 실제 사용 비율(신용 이용률), 공공요금 및 통신비 연체, 금융기관 거래 이력, 개인회생 같은 법적 채무 조정 이력이 포함됩니다. 다양한 신용 활동과 상환 기록이 복합적으로 반영되므로, 안정적인 신용 관리를 위해서는 연체 없이 꾸준한 상환과 적정한 신용 이용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신용 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대출 상환 및
카드 대금 연체 외 어떤 것이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공과금 역시 밀리게 되면 신용점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주민세 역시 5일이 아닌 5개월을 밀리게 되면
신용점수 하락에 한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폰 요금, 공과금 지연 역시 신용점수 하락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nice에서 평가하는 점수는 폰 요금과 공과금 납부 등을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
이에 상대적으로 nice 점수에 좀 더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단기간은 괜찮을 수 있으나 장기 연체는 피하셔야 하며,
인지하신 즉시 해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세, 과태료 미납은 공공정보에 등재됩니다. 납입횟수가 3회 이상일 경우 연체로 잡혀 신용상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며 핸드폰 요금은 사실 3개월 이상 미납시 서울보증보험의 기기값 할부 미납으로 공공정보에 등재될수 있습니다.
만약 소액인 경우에는 등재가 안될수 있으며 주민세는 아무래도 큰 금액은 아닐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휴대전화 요금이나 주민세 미납은 일정 기준을 넘기 전까지는 신용점수에 즉각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통신비는 3개월 이상 연체되어 채권이 금융권으로 넘어가거나 단말기 할부금이 밀릴 때 비로소 신용 저하가 시작됩니다.
주민세 같은 세금의 경우도 체납액이 500만 원 이상이거나 상습적인 고액 체납자가 아니라면, 5개월 정도의 소액 미납으로 바로 신용등급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점수는 연체 여부 외에도 카드 한도 소진율, 신용 거래 기간, 대출의 질 등에 의해 결정됩니다. 한도의 30~50% 이내만 사용하고, 오래된 카드를 유지해 거래 이력을 쌓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1금융권 위주의 대출 구성이 중요하며, 통신비나 공공요금 납부 실적을 제출해 가점을 받는 방식도 활발히 활용됩니다. 즉, 건전한 소비 규모와 안정적인 금융 거래 습관이 고득점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