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밀린 관리비 보증금에서 내도 되나요?
전세로 4년째 살고있는데 7월초에 계약 끝나면 나가려고 하거든요. 근데 부끄럽게도 제가 관리비를 한 1년반 정도 못냈거든요? 근데 집주인분이 인지를 못한 상태에요. 2년살고 기간 연장할 때 전화로 관리비 잘 내고있냐 했을 때 그때까진 잘 내고 있어서 다 냈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 밀렸거든요. 집주인분이 바쁘셔서 신경을 잘 안쓰셔서.. 금액이 많지는 않고 100만원 안팍일 거 같은데 나갈 때 보증금에서 까달라고 해도 문제 될 거 없나요?
추가로 이제 그만 살 거라고 집주인한테 언제까지 말해 줘야하나요? 계속 살까 아직 살짝 고민하고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