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주림을 참으며 감량한 체중은 대부분 수분과 글리코겐만 빠진 것이라 조금만 음식을 다시 섭취해도 쉽게 원상복구가 됩니다. 이런 방식은 지속이 상당히 어렵고 대사저하 및 요요를 부릅니다.
배고픔을 이기려면 평소 식단과 중간에 간식으로 포감감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매 끼니 20~30g의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단백질이나, 계란, 두부와 식이섬유를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식사 30분전과 식후 30분 후에 물을 200ml씩 마셔서 위를 채워주고 식사 시간은 20분이상 20~30번 천천히 오래 씹으면 포만감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점심과 저녁 식사사이가 길어지는데 중간에 간식으로 단백질바, 바나나, 두유 등 200kcal 내외로 챙겨드시면 다음 끼니에 과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