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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강한여우43
강한여우43
21.06.15

이런 경우 법적 문제는 무엇인가요..

동업해지서를 쓰기 3일 전에 상대방과 간단히 이야기 중 합의 와 관련된 사항으로 차량 판매 시 발생되는 금액을 가져가도 좋다고 하였습니다. 차량은 저보고 어디에 팔지 알아 달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동업 해지 계약서를 쓰기도 전에 갑자기 마음대로 회사차량(명의는 상대방)을 팔기로 했다면서 딜러가 오기로 했다. 차키를 놓고 가 달라며, 전 그게 무슨 소리냐고 하였습니다. 다른 곳에서 조용히 있었는데 딜러가 도착하더니 차키를 받아야 한다고 하여 전달은 했습니다. 그러고 상대방이 도착하고 전 잠시 다른 위치에 있었습니다. 둘이 차를 한참보는 것 같더니 딜러가 돈을 상대방 통장에 이미 보낸 것 같더라구요. 저보고 회사차량이니 세금계산서 발급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왜 발급을 하냐고 하였고.. 그러자 딜러가 받더니 회사차량?이라서 상대방이 팔거라고 해서 돈도 다 입금되었고, 그래서 오늘 내로 발행해야한다. 그래서 상황이 상황인지라 발급은 했습니다만..

동업해지서를 작성하기도 전에 (이전에 간단히 이야기한 내용-구두로만 짧게)회사 차량을 마음대로 딜러와 팔기로 하고. 파는걸로 둘이 마음대로 돈도 다 오가고 저보고 계산서 발행하라고 하고 이게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습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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