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이런 경험이있나요?저만그런걸까요?

퇴사한지 열흘째입니다

너무 심신이지쳐있는상태라

좀쉬고 일을시작할 생각인데

순간순간 가슴이답답하고

불안하고 우울하고 잠도 못자고

식욕이 없습니다.

햇볕도 쪼여보고 하는데걱정입니다

이러다 무기럭증이올까봐 무섭습니다

어떻게해야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퇴사하기 전 너무 힘들게 일하신게 지금까지도 진정이 안되시는 걸 수도 있고,

      벌써부터 다음 직장에 대한 걱정을 하고 계셔서 불안하고 답답하신걸 수도 있어 보입니다.

      어느정도 마음이 정리될때까지는 여행을 하시거나 햇빛 좋을때 산책도 하시며 여유를 가져보세요.

      또한 무기력증이 오지 않도록 운동도 시작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심적으로 안정이 안되서 인것 같습니다. 일단 쉬기로 결정하셨으니까 불안, 걱정 다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 어떻게 쉴까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가만히 계시지마시고 다음 일자리를 구하기전까지 충분한 휴식을 가지면서 여행이라도 다녀오세요 시간을 허비하면 다시 일하게되면 이때가 그리울때가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이직을 결정시에는

      다른곳에 출근하는 직장을

      정해놓고 나오는게 맞아요

      지금 상황이 닥쳐도 덜 힘들거든요

      침착하게 잘 알아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이 걱정이 되어가고 있는 상태같네요....그 걱정이 공포로 넘어갈 때 공황장애라고 하죠.....

      미래에 대해 걱정하지마!! 다 잘될거야!!!....

      라고 한다고 사라지는게 아니죠.....


      반대로 근자감이 넘치는 사람은 몇년을 쉬어도 미래걱정을 안하죠....걍 모든게 잘될거란 뜸금없는 낙관적 신념이 상황이 안좋아져도 님과깉은 싱황은 안옵니다....

      그게 장점뿐이냐!!.

      절대아닙니다...망할 넘이 대학 졸업하고 취업 안된지가 벌써 5년이 넘어가는데 나이가 몇살인데 부모 용돈 받아가며 태평하게 삽니다....

      자기 맘 고생은 안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맘고생이죠....


      그에반해 님은 절대 타인에게 민폐를 안끼치실 분같군요....


      님에겐 통장 잔고가 1000원만 남아도 내일은 좋으 일이 생기겠지...라는 뜬금없는 자신감이 필요한거같습니다...


      아무리 쉰다고 해도 미래가 걱정되는데 밥이 넘어가겠습니까 잠을 푹 자겠습니까?


      매일매일

      내일은 더 잘될거야 좋아질거야 자기에게 말하면서

      스스로에게 최면을 거세요....^^


      그리고 친구든 지인이든 만날 약속 잡고 같이 식사나 놀러다니세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혼자 힐링의 시간을 갖고싶다며 외진 곳 홀로 지내는건 도사자격이 있는 사람이지

      보통 사람은 그런 한적함을 못견뎌하죠...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길 하고 또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사람은 사람들 속에 의무감이나 책임감없이

      편안하게 즐겁게 수다 떠믄 것 자체가 힐링이 됩니다....그게 오히려 도시인들애겐 휴식이죠.....


      자기최면 단기간은 효과없지만

      몇개월 지나면 그 효과를 아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저도 그런때가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니 내려 놓아야 하는데

      내려 놓지 못해서 생긴 초초함이 있었던 것이

      원인 이였습니다.

      이왐 충전 시간을 가지 섰으니

      내려 놓고 쉬시면서

      새로운 길 모색하면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아마도 현대 직장인이면 모두가 경험하는 증상입니다.

      이럴수록 마음 편히 가지고 평정심을 유지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랄한메추라기10입니다.

      경험으로 볼때 너무 초조해 하지 마시고 사회 여건에 흐름을 따라 가시면서 좀더 여유를 가지시며 여건을 만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