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이경우 명예훼손죄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학원을 다니다가 방학때가 되서 다니던 학원을 그만뒀습니다...(참고로 고 1임)
그러더니 그다음날 바로 학원담임선생님께서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방학기간엔 잠시 쉬고, 방학이 끝난다음에 다시 다녀볼까 생각중이라고했습니다.
그러고는 끝난줄알았는데..
몇일 뒤 친구들하고 모여서 노는데 같은 학원을 다녔던 친구가 저보고 어떻게 하다가 학
원에서퇴원을 당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런일이 없다고 하니까, 학원부원장이 그OOO새끼 맨날지각하고, 수업시간에 떠들기에
퇴원을 시켰다고 다른학생들에게 그OOO처럼 지각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이말을 듣고 참
자존심이 상하더군요.. 지각을자주 한건 맞고, 요새들어 수업시간에 좋은모습보인다고
원담임선생님께도 칭찬을 받았는데....
친구들이 저만보면 어떻게 그런학원에서도 퇴원당하냐고 욕하고 웃습니다... 다시 방학끝
나고 학원가면 친구들이 저를 머라고 보겠습니까......
이경우 명예훼손죄가 성립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