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석호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동생이 언니와 똑같아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예요.
하지만 동생이 언니와 비교를 하거나 언니와 동일한 성격이나 취향 또는 능력 등을 강요하거나
언니를 따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강박적인 태도를 보인다면 그것은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이러한 행동은 동생이 자신의 개성과 능력을 발휘하는데 제약을 가할 수 있고 자아존중감이 저하될 수 있구요.
또한 이러한 강박적인 태도가 지속되면 동생의 건강한 인간관계 형성에도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