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아이가 사춘기가 왔나보네요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 즉 어른으로 눈이 트이는 시기이기도 하지요
그런반면 부모님들은 여전히 자녀를 애기 취급하고 간섭을 하며 부모생각이 마치 자녀생각인것처럼 여기며 소유물로 생각 하는 경우가 종종있답니다
사실 부모 자식간의 다툼은 의미가 없는거지요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이 왜 나왔겠어요
사춘기를 즈음 하면 부모는 마땅히 아이의 생각과 아이의 말표현에 귀기울여야 하는 시기입니다
초등생이 아니고 변화하고 있기때문에 어떻게 변화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떤방향을 보고 있는지 부모가 파악해야 하는 때라 되도록이면 공감 동감하면서 잘못 되는부분은 잘못된것이라 표현보다 엄마 아빠가 보기는 좀 불편하다고 얘기만 해주시면 되실거예요
아이와 엄마가 싸운다는건 동격이 된거예요
아이는 더이상 엄마를 존중하지 않는거예요
아빠는 아이와의 대화 아내와의 대화를 따로 하셔얄듯 합니다
어른은 나이만 먹는다고 어른이 되는건 아니예요
아이와같이 맘자리 생각자리를 넓혀나가고 소통이 될때 아이도 한뼘 자라고 부모도 한층 더 지혜가 채워지는 어른으로 거듭나게 되는것 같아요
중간에서 싸움을 말리는게 아니라 다듣고 따로따로 얘기를 해보시면 어떨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