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치료학과에서 놓아주는 염증주사. 혹시 자주 맞으면 안 좋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안녕하세요.
최근 족저근막염으로 고생하다 한 신경치료학과를 방문하였는데 그곳에선 의사선생님께서 발바닥에 바로 염증 주사를 놓아주시고 간단한 물리치료, 체외충격파를 진행해주셨어요.
다른 곳이 아파서 찾아가도 아픈 부위에 바로 염증주사를 놓아 주셨고, 항상 달아서 오라고 하셔서 불편한 곳이 있을 땐 꾸준히 찾아갔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바로 염증주사를 놓은 것이 전문적인 스킬이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한 지인분께선 그게 아리라고 하시더라고요.
노인들이야 아픈 걸 못 참으니 신경치료과에서 그렇게 많이 맞는다고, 젊은 사람이 벌써부터 그렇게 맞으면 안좋다고 본인도 다른 정형외과 의사 선생님께 그렇게 전해들었다고 합니다. 그러시면서 물리치료를 해주는 정형외과를 가라고 하셨어요.
정말로 염증 주사를 젊을 때 부터 많이 맞으면 안 좋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