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현재 재직중인 상태에서 5월 10일 이직할 곳이?
안녕하세요.
현재 재직중인 상황에서 5월 10일 이직할 곳이 생겼습니다.
현재 다니는 곳은 토요일만 휴무이고 일~금요일까지 주 6일 근무입니다. 국가공휴일에도 모두 근무를 하고 휴일근무수당 같은건 없고 그냥 대체휴무를 하루 쓸 수 있게 지급을 해주는데요.
그게 5월 5일 근무를 했다고 6일에 바로 지급이 되서 사용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몇일이 지나야 지급이 되는 상황인데요..
어린이날 근무는 해야하고 10일에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직 회사에 퇴사한다고 말은 하지 않은 상태이구요.
어린이날 근로 대체휴무가 늦게 부여가 되면 쓰지도 못하고 퇴사할 수도 있는 상황인데요. 돈으로 주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대체휴무 말고도 월차가 하나 또 남아있는 상황에서 퇴사시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몇일까지 한다고 해야할지 고민이 많은데 뭐가 가장 현명한 방법일까요?
계약서 상에는 퇴사 한달전에 이야기 하라고 써있긴 한데 딱리 제 현재 자리가 따로 인수인계가 필요할 만큼 제가 혼자 맡아서 하는 업무가 따로 있는 상태는 아니구요. 옆에 동료들도 다 아는 업무들이고 다만 스케줄 근무라 쉬는날이 꼬일 수 있다는 것 밖에 없습니다.
마음 같아선 빨리 정리하고 싶은게 제 마음인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