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위를살피다
여러분은 연인이 전 애인 이야기 자주 하면 괜찮나요??
연인 전에 사겼던 애인이야기를 자주합니다.
예를 들어 어 여긴 전에 누구랑 같이 왔던덴데 이런이야기도 쉽게하고 있었던 에피소드 이런것들도 쉽게 얘기합니다.
가끔이 아니라 자주 언급해요.
듣다 보니 기분이 좋지 않은데 다른분들도 그렇지않나요?
14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 애인 이야기하는 연인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전혀없는것같습니다.
저라도 기분이 안좋을것같습니다.
한번더 그러면 기분 안좋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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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당연히 그렇죠 지금은 나랑 만나서 좋은 관계가 유지되고 있는데 굳이 전애인을 그렇게 언급하는건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없을 뿐더러 애초에 전 애인이라는게 좋아했던 사람인데 그런 얘기를 하는건 그 사람과의 추억이 생각나는 순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자주 언급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 분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을 하시네요. 물은 한번 지나면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죠. 한번 지나간 사람은 다시 안오는 것을 모르시네요. 젊어서 그러신듯 해요.
가는 사람 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말라는 말도 있잖아요. 흘러간 사람은 내 사람이 아닌것을 아직 모를 나이인가 봅니다.
충분히 기분 상하실 수 있어요. 상대편이 계속 그 말을 하면 넌즈시 나와의 얘기만 하라고 전해주세요.
그럼 상대편이 알아 들으실 겁니다.
연인이 전 애인 이야기를 자주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좋지 않은 신호(Red Flag)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순히 과거를 추억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잦은 언급은 미련이 남아있거나, 현재 관계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심리적으로 정리되지 않았다는 신호일 수 있어 연인에게 불편함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포인트
잦은 언급은 위험 신호: 전 연인과의 이야기를 자주 꺼내는 것은 미련이 남아있거나 과거에 머물러 있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비교나 우울함 유발: 전 애인과 현재 연인을 비교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을 공유하는 경우 듣는 사람에게 상처가 되고 관계에 불신을 줄 수 있습니다.미련 또는 추억: 단순히 과거의 재미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주일에 1~2번 이상 꾸준히 언급한다면 마음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처 방법
솔직한 감정 공유: "전 애인 이야기가 자주 나오면 내가 불안하고 불편하다"는 식으로 자신의 감정을 명확히 전달하세요.경계 설정: 더 이상 전 애인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분명히 하세요.상대방의 반응 확인: 이야기 후 상대방이 미안해하고 행동을 수정하려 노력하는지, 아니면 합리화하며 계속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상대방의 행동이 지속될 경우, 이는 단순한 과거의 회상이 아니라 현재 연인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것으로 볼 수 있으므로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굳이 전애인을 그언급하는건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없을 뿐더러 전 애인이라는게 좋아했던 사람인데 그런 얘기를 하는건 그 사람과의 추억이 생각나는 순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자주 언급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애인이 전 애인을 자꾸 언급하는 이유는 본인만 알겠지만, 현 애인에 대한 배려가 없네요.
아무리 좋은 얘기도 자꾸들으면 싫다하는데, 하물며 전 애인 얘기는 더 싫죠..
진지하게 대화해보시고 자제해달라 하시는게 정신건강과 두분 사이에 좋을 것 같아요.
상대방이 물어본다면 모를까...
그것도 조심스러운데 본인입으로 먼저 말한다??
우선 직접적으로 얘기를 하시고 그래도 지속된다면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그런말 들으면 기분은 썩 좋지 않을것 같어요..
서로서로 이해해나가는 단계인듯 합니다 대화 주제를바꿔서 주로 이야기하시고 말 나오면 끊고 다른 이야기를 해보셔요
안녕하세요... 저도 한번씩 저도 모르게 말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상대방은 별로 신경 쓰지 않아요
다행히 우리는 옛일에 크게 연연하지 않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은건 아닌것 같아요
사람들이 옛 애인 얘기하는거는 예의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한번은 크게 화내시고 충고주셔야 할듯 합니다.
저도 애인이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전애인 얘기를 자꾸하면 기분이 나쁠거 같아요
아님 똑같이 애인한테 해보세요 거울치료 될수도..
근데 가끔 저는 애인의 전애인을 궁금해하는 편이라 저도 먼저 조금 얘기하고 애인에게 물어보는거 같아요!
기혼 남성으로 와이프가 같은 동내 출신이고 어렸을적부터 알고지내 서로 만났던 전 연인들을 다 알고있는상황인데
정~~~말 안좋아요!! 알고있는 상황에서도 듣는게 싫은데 모르는사람은 더 상상하게 되자나요? 진지하게 얘기하시길 바래요
기분이 좋을리가유...뭐가됫든 지나간 사람을 이야기한다는건 지금 옆에잇는사람에겐 예의가 엄청나게 없는거져ㅠ
이야기를 한다는던 생각을 한다는게아닒가싶네영
저엿으면 남자친구 한대 쥐어박앗을꺼같아요ㅠ헤어지진못해도 ㅠ
전 애인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지금 사귀는 사람에게 예의 없는 행동이에요. 분명 싫다고 말했는데도 반복작으로 얘기한다면 전 인연에 미련이 남은 듯하니, 지금 관계는 그만 정리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하지말라 얘기했는데도 달라지는게 없다면 정리 해야 할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연애하는 상대방이랑 좋은 얘기 한마디 , 추억 만들시간 조차 부족한데 자꾸 전 애인 얘기라뇨 .,,,, 그건 상대방에 대한 배려,예의가 없는 사람입니다 . .
자주한다면 기분이 좋을 것 같지 않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닌 거 같아요. 거꾸로 님은 그런 스타일이 아니신 것 같은데 전 애인과의 이야기를 한다면 상대방은 화를 내거나 그럴 것 같은데요. 솔직하게 신경쓰인다고 이야기 해보심 어떠신지.
본인이 싫다면 하지말라고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충분히 기분 나쁠 수 있죠!!
하지말라고 말씀 해보세요 그럼에도 계속하신다면 애인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네요
질투하는 모습이 보고싶거나
눈치가 없거나 둘중 하나일 거 같네요
또 그런 이야길한다면 안궁금해라고 말하거나 똑같이 전여친이랑 간 맛집있는데 데려가줄까? 라고 해주고 싶을만큼 기분이 안좋을 거 같아요 ㅜㅜ
사람마다 다르긴한대 보통은 전 애인을 자주 언급하지 않습니당.. 그게 예의죠
충분히 기분 나쁠 수 있는 상황이에요. 그게 이상한 감정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감정이라서 너무 참지만은 않았으면 좋겠어요. 관계에서 편안함도 중요한데, 지금은 조금 불편한 상태인 것 같네요🥲
저였어도 솔직히 기분 안 좋았을 것 같아요.
가끔 한두 번이면 그냥 지나갈 수 있는데, 그렇게 자주 얘기하면 듣는 입장에서는 계속 신경 쓰일 수밖에 없죠.특히 “여기 전에 누구랑 왔었는데” 이런 말은 본인은 아무 생각 없이 할 수도 있어도, 상대 입장에서는 괜히 비교되는 느낌 들고 지금 이 관계가 덜 특별하게 느껴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불편하게 느끼는 게 전혀 이상한 게 아니라 오히려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생각해요.
저라면 그냥 참고 넘기기보다는 한 번은 솔직하게 말해볼 것 같아요. “가끔은 괜찮은데 자주 나오니까 좀 신경 쓰인다” 이런 식으로요. 상대가 진짜 배려 있는 사람이면 그 얘기 듣고 충분히 고치려고 할 거고, 계속 똑같이 행동하면 그건 좀 생각해봐야 할 부분 같아요.
저라도 당연히 기분이 좋지만은 않을 것같아요 그리고 전애인 이야기를 한다는건 그만큼 작성자분과의 관계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건 아닐까요?한번 진지하게 말씀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말하지 않으면 모를 것같아요
전 애인과의 이야기를 얘기할 필요가 있을까요? 제입장에서도 기분 너무 나쁠거같아요 지금 관계에 대한 이야기도 아닌데 말이죠 계속 이야기 하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먼저 물어봐도 대답해줄까 말까인데,
묻지도 않은것에 대해 굳이 얘기하지 않는게 예의이자 배려일텐데 그런것들이 전혀 없는 사람인것같네요.
질문자님께서 기분이 나쁘시다면
상대방에게 그런 이야기눈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씀 해보시는것도 방법일것같아요
아무래도 현 애인앞에서 한 때 자기와 짝이었던 사람 얘기하는 건..그것도 자주 하는 건 아니죠.
자꾸 이야기하는게 비교를 하는건지, 그리운건지, 불편할 상대 배려없이 그냥 생각없이 하는건지..
진짜 현 연인 입장에서는 듣기싫은게 맞아요
안 돼요. 아무리 가볍게 꺼내는 얘기라고 해도 듣는 입장에서는 계속 비교당하는 기분 들고, 괜히 마음 쓰이게 되는 거 너무 당연해요. 이미 지나간 사람 얘기를 자주 꺼내는 건 지금 만나는 사람에 대한 배려도 부족한 거라서, 저는 충분히 신경 쓰이고 별로라고 생각해요.
저도 연애할 때 와이프가 전 남친 이야기를 종종 했었고 기분이 썩 유쾌하진 않았지만 태연한 척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너가 과거의 누굴 만난지는 별로 궁금하진않아. 다만, 그 사람들을 만나면서 너가 많이 배우고 성장해서 결국 나를 선택했잖아? 내가 최종 승리자네~ “
연인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이 중요하고 서로 지켸야 신뢰 쌓이는데 예전 연인 얘기 하는건 그것도 자주 한다는 것은 배려심 전혀 없고 현재 내 연인 들으면 기분 안 좋다는거 생각하지도 않는 너무 이기주의 성향 같습니다. 마치 아직도 전 연인 잊지 못하고 생각하고 있디는듯한 말과 행동은 절대 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우연히 얘기하는 어쩌다한번도 기분이 상하는데
자주한다면 나랑 비교하나? 내가 부족한가 싶어져서 싫을거 같아요
우선...똑같이 대응해보심이 겪어봐야 안다고
좋은추억일지 몰라도..지극히 개인적인 거니
저도 애인이 전애인 얘기를 하면 기분이 좋진 않을꺼 같긴 해요! 자꾸 전 애인이랑 비교가 되는거 같기도 하고 나랑의 데이트가 전 애인과의 추억을 돌아보는 데이트가 되는거 같아 별로 안 좋을거 같아요..
저도 전 애인 얘기를 일부러는 아니여도 너무 충격적일정도로 심각하게 여자를 몰라서 이런 부분을 얘기하다보니 듣기 부담스럽다고 느낄 거 같아서 그 이후엔 아예 얘기하진 않았으나 반대로 계속 누구랑 여기 왔고 자주 얘기를 하면 듣는 사람 기분 당연히 나쁘죠 다른사람이 당사자 있는데서 다른사람이랑 비교하면서 칭찬하는거 겪어봐서 아는데 진짜 그 날 기분이 너무 나빠서 스트레스 받을정도였는데...
그..자주 쉽게 얘기 한다면 솔직하게 상대에게 말해야 되는게 좋습니다.상대는 본인이 그런 얘기 하는걸 상대가 기분 나쁠 수 있다고 생각 못할수도 있습니다.다시 또 얘기하면 그 땐 진짜 진지하게 기분 나쁘다고 얘기 하지말아달라고 얘기하는게 나아요.그거 또 계속 들어주면 상대는 아무것도 모르고 계속 얘기할 수 있으니까
ㅜㅜㅜ 듣기만해도 짜증나요.. 한 두번 얘기해도 화날 거 같은데 자주라니 .... 그거 빼곤 괜찮은 사람인가요....? 저라면 그럼 나랑 헤어지고 전 여자친구 다시 만나라며 헤어지자할거에요
저도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아주 가끔 그랬던것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니 성숙하지 못한 자세였던것같아요.
말하지말아달라고 말해보세요. 질투도 나고 듣고 집에 가면 기분이 썩좋지않다고요
솔직히 제가 더 물어봐요 좀 타임라인이 안 맞아서 확인차 물어보기도 하고 질투나서 물어보기도 하고 근데 우리 남편도 전애인 얘기하는데 작성자님처럼은 아니고 뒷담처럼 걘 진짜 사람 아니다 도레미친 이다 이러면서 욕하는
처음에는 솔직한 타입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점점 배려가 부족한 타입이라고 생각하게 될 것 같네요
상대의 반응도 생각하지 않고 배려도 할 생각이 없다고 느껴 관계를 돌아볼 것 같아요
솔직히 전에 대한 얘기는 혼자서 마음 속으로만 얘기해야지 밖으로 다른 사람에게 얘기하면 첨에는 괜찮지만 갈수록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자주 얘기하면 또 그 얘기 나오네 하면서 거리를 둘 수 있죠
질문자님의 연인 분이 질문자님에 대해 전혀 예의를 지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전에 다른 연인을 어떻게 만났는지 굳이 말해야 할까요? 데이트 장소에서 전 연인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얘기하는 건 연인에대한 배려, 예의 둘 다 없는 사람입니다.
미친거 아니에요??? 물어보지도 않은 전 애인 이야기를 왜 자꾸 말하지..? 질투유발 하려는 거면 최악이고, 그냥 별생각 없이 말하는거면 더더욱 최악이에요.
두분이서 그 부분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정말 목숨이 두개이지 않는이상 ... 질문자님을 너무 편하게 생각하거나 (배려심 만렙으로 여김)
잘 받아주시니까 그럴수도있고 (잠시 망각)
전 연인을 진짜 잊었기에 별 신경안쓰여서 .. 또는 진짜 본인 마음에 추억이므로 , 어설픈 질투심 자극 ?? 여러이유 있겠지만 .. 질문자님께 배려는 0 으로 보이네요 !
너무 받아주지 마시고 좀 단호하게 선명하게 그런말은 삼가하라고 경고하세요 한두번도 아니고 좀 ... 진짜 그건 지금 사귀는 연인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 (혼나야겠 ...)
저는 쉽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전 연인이야말로 과거의 인물인데 자꾸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이해되지 않네요. 그런 부분은 명확하게 이야기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연한거 아닙니까?....
왜 계속 들어주시는 건가요?
한번 강하게 얘기하시지요
저도 기분이 나쁘구만 어떻게 듣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다들 이러지 않나요
그럼 걔랑 사귀지 왜 여깄냐구요
뭔 일이래요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과거의 모습도 저고 그 때의 제가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었다고 봅니다
연애로 따지자면 과거의 레슨이 있었으니 '앞으로는 저런 사람 만나야지 다음에는 이런 실수 말아야지' 등의 반응이 나올 수 있고 그것의 결과가 현재 연애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내 현 애인이 전연인에 대해
말하면 기분이 좋지 않을것 같아요
지금에 연인에게 기본적으로 예의를
지키지 않으시는것 같네요
이럴땐 진지하게 이야기 하지 않았음 좋겠다
말하시고 질문자님에 말씀을 듣는 태도를
보셔야할것 같아요 태도가 얹잖아 하거나
기분나빠 하거나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몰라 한다던지 영 아니다 싶으면..이별도
생각해보셔야할 문제라고 보여요
전 애인에 대해서 자주 얘기하면 자주 생각나는거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기분 나쁜게 당연한거 같아요! 커플사이에 진솔함이 중요하니 배려를 요청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기본적인 매너 부족.
현 연인과의 교제 중이라면
과거는 이미 저편으로 던져버렸어야 함이 옳죠.
설령 생각이 난다고 해도
그걸 현 연인앞에서 말한다?
저라면 엄청 다투었을듯 합니다.
예의가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애인에 대해 알고싶지도 않고 궁금하지도 않은데 자꾸 얘기하는 이유가 뭘까요.. 심지어 내가 아는사람도 아니고 모르는여자얘기를 나와보내는 데이트시간에 하는건지..
솔직히 듣기 싫죠
저는 그냥 대놓고 말합니다
굳이 전 연인에 대해 언급을 해야겠냐고 말이죠
누구랑 같이 왔건 현재와 미래가 중요한거니 과거는 과거에 묻어두는게 맞다고 이야기 하는 편입니다
그건연인사이에 지켜야할 예의같은거에요. 안하는게 맞습니다. 다음에도 그러면 듣기 기분나쁘지않게 앞으로는 이전 연인 얘기는 안햇으면 좋겠다고 한번 말씀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아니요 안 괜찮아요. 전 개인적으로 둘이 있는 행복한 시간에 애인이 다른 사람 얘기하는것도 싫은데 그것도 전애인? 그건 좀 아닌것 같아요 불편하면 바로 말해야 하는것 같아요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건 어떻게 보면 대화인거 같거든요 확실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야 애인도 이건 아니라는걸 알지 않을까요? 마음을 숨기다 혼자 끙끙 앓는 일은 없으셨으면 합니다:) 좋은 연애하세요.
무의식적으로 예전에 했던 데이트 경험이 떠올라서 자연스럽게 말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왜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 가볍게 물어보면서, 그때 어떤 점이 좋았는지 듣고 이해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전애인 이야기에만 초점을 두기보다는, 지금은 어떤 데이트를 하고 싶은지, 어떤 걸 함께 해보고 싶은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서로의 생각을 편하게 나누다 보면 오해 없이 부드럽게 풀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연인 사이에서 전 애인 이야기가 반복되면 마음이 편치 않은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감정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도 그런 상황에서는 묘한 질투심이나 불쾌함을 느끼곤 하죠.
이때, '내 옆의 사람을 멋진 배우로 바라보는 관점'은 이 상황을 훨씬 우아하고 여유롭게 받아들일 수 있는 아주 근사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답답하시다면 <연인의 과거는 '필모그래피'일 뿐!>이라고 단호하게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질문자님의 연인은 인생이라는 긴 영화를 찍어오고 있는 주연 배우라고 생각해보세요.
* 지나간 작품들: 전 애인과의 에피소드는 그 배우가 예전에 찍었던 '지난 작품'들입니다. 그 작품들이 있었기에 지금처럼 능숙하고 매력적인 사랑을 할 수 있는 베테랑 배우가 된 것이죠.
* 현재의 주인공: 중요한 것은 그 배우가 지금 촬영 중인 대작의 여주인공/남주인공은 바로 '질문자님'이라는 사실입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주연 배우'의 마인드셋
상대방이 또 과거 이야기를 꺼낸다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 "우리 배우님, 예전 작품 촬영지도 기억하시네? 하지만 지금 이 장면의 주인공은 나고, 이 영화의 엔딩 크레딧에는 내 이름이 최상단에 올라갈꺼야!."
> 질문자님은 단순히 과거를 공유하는 관객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드는 감독이자 파트너입니다. 상대가 과거를 편하게 말하는 건 질문자님이 그만큼 편안하고 믿음직한 사람이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편집'이 필요하다면?
배우가 연기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상대 배우(질문자님)의 기분을 배려하지 못할 때는 부드러운 디렉팅이 필요합니다.
* 솔직하게 표현하기: "당신이 예전 경험을 솔직하게 말해주는 건 좋지만, 가끔은 내가 지금 이 순간의 유일한 주인공이 아닌 것 같아서 조금 서운할 때가 있어."
* 긍정적인 방향 제시: "과거 이야기보다는 지금 우리가 여기서 만드는 새로운 에피소드에 더 집중하고 싶어!"
연인의 과거까지도 하나의 서사로 포용하려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 어떠신지요? 지금 옆에 있는 그 '멋진 배우'와 함께, 예전 작품들은 감히 비비지도 못할 역대급 로맨스 영화를 써 내려가시길 응원합니다!
전 연인을 들먹이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만나는 분의 기분따위는 배려하지않고 전 연인을 들먹이는건 상대방을 무시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쪽이 그래 좋으면 그쪽을 선택하라고 하세요~~ 그런일이 계속 반복 된다면 이담에 안좋은 감정이 생길수도 있으니까 신중히 생각 하시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혹시 성별을 몰라 남친.여친
본인 자랑도 많이 하지 않으신가요?
둘중 한가지겠죠
다른분들도 말했듯이 배려.존중 없고
이런 나의 모습을 싫으면 가라 .
난 상대들이 많다 !
반대로 아직 마음속에 있든지요 .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미성숙한 사람 이겠죠
그건 현재 사귀고 있는 사람에게 매우 배려없고 예의없는 싸가지 없는 행동이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즉! 당연히 기분 나쁜게 당연하죠. 전애인이야기 따위하지않고 지금옆에있는 사람에게 집중하는게 맞는거죠!
왜 나랑 사귀고 있는데 다른 사람이랑 사겼던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네요.
기분이 안 좋은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자꾸 그 사람 이야기를 하는 거야라고 한번 물어보고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하는지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전에 사겼던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불편하시다면 사실대로 본인의 감정을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늘에서 신호를 주고계십니다
굳이 나를 존중해주지 않는 사람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얘기하는거 말고 다좋아요 한다면
결국에 그것만 아니면 때문에 힘들어집니다
보니깐 전 애인이야기 하는것은 배려를 하지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런얘길 하시는거면 아직도
전 애인에게 마음이 있는것 같습니다 곰곰히 잘생각해
보시고 제대로된 대화를 하시고 전애인 얘기하는 연인이
아직도 못잊으셨다면 더욱더 전애인에 대한 추억을 잊게
해주세요
저는 제가 물어보기도하고 들을 때 도있는데 몇 번은 들을만 하다가 가끔씩 언급 할 때 마다 듣기 거북해서 하지말라고 하니깐 그 이후로 안해요 하지말라고 하세요 내가 궁금하지않으면 듣기싫다고 거절하세요
미친거지
뭐 어쩌자고 자꾸 얘기함?
그럴꺼면 다시 돌아가서 전 애인이랑 연애를 하던가
왜 죄도없는 나한테 추억상기를 하고 ㅈㄹ임
나였음 바로 얘기하고 싸우고
반항하면 헤어짐
전 애인에 대한 미련이 없다면 그런 이야기도 안하겠죠 그런 이야기도 하면서 분명히 비교도 하면서 싸움이 나는거고 그걸 알면서 매번 하는건 미련이 아직 있는거니 헤어지는게 답이겠죠
상당히 기분 나쁩니다. 눈치가 있다면 그런건 머리로 생각만 하고 입밖으로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별로 듣기 좋지 않으니 안해줬음 좋겠다고 말해보는건 어떨까요? 아니면 님도 예전 이성친구의 얘기를 같이 해보세요.그 맘 딱 알게.ㅋㅋㅋ
저도 그런 사람을 잠시 만났던 적이 있는데 정서적으로 무엇인가 결핍이 있어서 상대방으로부터 채워야 하는 사람 같더라고요 전 애인을 잊지 못하고 나와 비교하는것 같았음... 그런 사람과 오래 지내봐야 자존감만 떨어지고 더 안 좋은 경험 겪으실 수도 있으니 바뀌지 않으면 이별하심이...
당연히 기분 안 좋죠
그런 얘기를 한다는 건 내 애인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이라 생각해요
저도 예전에 남친이 전여친 얘기 계속 해서 헤어진 적 있습니다
전 애인이 좋은 사람이던 나쁜 사람이던 꺼내지 않는게 예의라고 생각해요
전 애인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자주 언급한다는건 현 애인의 배려가 너무 없는거 같네요.
솔직하게 기분나쁘니 이야기 하지말라고 말하심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전 애인 애기를 자주 하는 이유가 뭘까요
아쉬워서 아니면 못 잊어서 그리워서?
그건 절대로 상대방에 대한 예의
매너가 아닙니다.
일단 상대방 한테 자신의 기분을 먼저
애기해 보시고 다음 부터는 누구 누구 애기는
안 했으면 한다고 애길 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바꾸지 않으면 관계를 지속 하는거에
대해서 고민을 해 봐야 겠습니다.
그건 지금 만나는 사람한테 예의가 없는거죠. 사람 기분 안좋게 만들고 머리에 그냥 생각이 없는 겁니다. 반대로 자기한테 그렇게 얘기하면 기분이 좋을까요. 연인간의 예의는 지켜야 된다고 봅니다. 확실히 얘기를 해주세요. 그래도 고쳐지지않는다면 헤어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우선 상대방을 배려 하는 마음이랑 진정성 면에서 언급 하는 것은 상대방을 무시하는 것 아니면 상대방에 대해서 배려하는 행동이 부족 하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나는 상관 없다면 괜찮지만 불편 하거나 신경 쓰이면 정확히 말씀 드리고 고민하는 것에 대해서 없게 만드는 것이 필요 하다고 생각 됩니다
기분 나쁘죠. 어찌 그런 말을 하는지 … 질문자분이 먼가 부족하다고 느껴서 일까요? 아니면 상대분이 생각이 좀 부족하신듯 하네요. 그런얘기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씀 꼭 하세요 ..
내가 물어봐서 알려주는것도 기분이 묘하게 나쁜데 자주 한다고요 진짜 개개개개화나는데요 안 궁금 한 걸 왜 자꾸 말해주는 거지 한번 조져야 정신차리실거같은데요
전 연인 이야기하면 기분이 안좋죠. 어쩌다 이야길하면 뭐 그럴수있겠다 생각하겠지만 계속 이야기를 한다면 지금 연인에게 배려심이 없을 뿐더러 전연인을 아직 잊지 못하고 있구나라고 생각이들어서 나와의 만남에 진심이 아닌가라는 의구심이 들수도 있습니다. 연인분에게 전연인이야기 계속 안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하시고 그러고도 변함이 없으면 만나는걸 다시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당연히 기분 너무 안 좋죠!! 전 여친 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거는 아직도 미련이 남은 걸로 보입니다.
미련이 없다고 말하지만 전 여친 에 대한 생각을 계속 떠올리는 거니까 미련이 있는 겁니다
정말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말도안되는 짓입니다.
누가봐도 상대방이 기분 나쁠만한 행동인데 그걸 실수로 몇번도 아니고 자주 언급한다는건 그냥 상대에 대한 예의도 없을뿐더러 사랑도 없는것 같네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연인사이에 전연인을 이야기하지않습니다.이야기한다는 자체가 배려심도 없고 상대방을 많이사랑하지않는듯하네요.많이좋아한다면 전연인 이야기 꺼내지도 못합니다.
개인적인 성향 차일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경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상대방에 대한 예의는 아니니까요… 한 번 상대방에게 진중히 이 부분에 대해 마음을 전해 보시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게 참 듣고있자면 속이 뒤틀리고 기분이 안좋은게 당연한 일이지요 아무리 과거라지만 지금 만나는 사람앞에서 예전 사람얘기를 꺼내는건 예의가 아닌거라 봅니다요 그런소리 자꾸 들으면 정이 떨어지기도하고 나를 무시하나 싶은 생각도 들텐데 참지말고 단호하게 기분 나쁘다고 말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런정도의 배려도 없는 사람이라면 마음고생이 심할텐데 혼자 앓지 마시구려.
많은 분이 비슷하게 불편함을 느낍니다. 연인이 전 애인 이야기를 자주 하면 비교당하는 느낌이나 질투, 불안감이 생길 수 있어요. 관계 초기라면 특히 이런 이야기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솔직하게 “그 이야기를 자주 들으면 기분이 좋지 않다”라고 부드럽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