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파프리카는 비타민이 많고, 색상별로 포함된 파이토케이컬 종류가 모두 달라서 건강상 이점도 차이가 있답니다.
[빨간색 파프리카] 라이코펜과 캡산틴이 많아서 항산화 작용을 한답니다. 세포 노화를 늦추고 면역력을 높이며 암 예방에 좋답니다.
[노란색 파프리카] 피라진 성분이 있어서 혈액 순환을 도와주고 고혈압, 뇌경색 같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며, 루테인도 많아서 시력 보호헤도 좋답니다.
[주황색 파프리카] 베타카로틴 함량이 제일 높아서 1)피부 미백, 아토피 개선같은 피부 건강에 좋고 비타민A 보급에도 유리하겠습니다.
[초록색 파프리카] 완전히 익기 전 상태로 열량이 상당히 낮고 섬유질이 많아서 다이어트, 변비 해소에 적합하고, 철분도 많아서 빈혈 예방에 좋답니다.
파프리카를 과하게 섭취하시게 되면 섬유질 과다로 인해서 복부가 불편하고, 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 그리고 카로티노이드 성분으로 손발이 일시적으로 노랗게 변하는 카로틴혈증이 나타날 수 있어서, 성인 기준 하루 1~2개 정도 적정량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