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이거 괜찮은건가요? 걱정되서 물어봅니다
보험관련해서 혹시나 나중에 문제가 생기는게 아닐까 싶어 물어봅니다. 친척중에서 보험회사 다니시는 분이 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저희 엄마보고 뭘 가입하라고 얘기를 했는지 엄마가 저보고 자기이름으로는 가입이 안된다 니 이름으로 가입좀 하자 했고 저한테 문제 되는거 없고 돈 내는것도 없다 이렇게 말만하고 계속 독촉 하고 뭔지는 말을 아예 안해줬습니다. 일단 하는수없이 그렇게 하라 했고 나중에 보니 엄마계좌로 500만원 입금되어있는것을 확인했습니다. 명의는 저이고 수령계좌는 엄마 본인 계좌로 해놓은거 같은데 이거 무슨 보험이길래 그런가요?나중에 저한테 문제 생기는게 있을까요? (참고로 무슨 보험인지 일체 말안해줬고 계속 저한테 문제 없다 저보고 돈내라 안한다 엄마 본인이름으로 가입이 안되서 그런거다 이 말만 계속 했습니다) 저한테 문제 생기는게 있을까요?나중에라도 그리고 이거 무슨 보험이길래 그런가요? 급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오승현 보험전문가입니다.
어떤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상품의 보험사 고객센터 전화하셔서 계약 증권 이메일로 발급 요청하시면 보장 내용 확인 가능합니다.
증권 메일로 받으셔서 공유해 주시면 보다 정확한 조언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의 사연을 보니 현재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어 계십니다. 상법과 보험업법에 근거하여 팩트만 명확하게 짚어드리겠습니다.
1. 어머니 계좌로 들어온 500만 원은 '불법 수당' 또는 '보험료 대납금'일 확률이 높습니다.
친척 설계사분이 본인의 영업 실적을 채우기 위해 질문자님의 명의를 빌려 소위 '가라 계약(작성계약)'을 한 것으로 강하게 의심됩니다. 500만 원은 설계사가 본인이 받은 수당을 불법으로 주었거나, 향후 빠져나갈 보험료를 대신 내주기 위해 입금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보험업법 제98조 특별이익 제공 금지 위반)
2. 본인이 직접 서명하지 않았다면 이 보험은 '원천 무효'입니다.
보험은 명의자(피보험자)의 자필서명이나 전자서명이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무슨 보험인지도 모르고 직접 서명하신 적도 없다면, 상법 제731조에 따라 이 계약은 성립조차 되지 않은 무효 건입니다.
3. 질문자님에게 발생할 수 있는 피해가 큽니다.
'돈 내는 거 없으니 피해가 없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질문자님의 주민등록번호로 가입된 보험이므로, 질문자님의 '보험 가입 누적 한도'를 차지하게 됩니다. 훗날 질문자님이 정말 필요한 보험(암, 뇌, 심장 질환 등)을 가입하려 할 때, 저 정체불명의 보험 때문에 한도가 초과하여 가입을 거절당할 수 있습니다.
내일 당장 가입된 보험회사 콜센터에 전화하셔서 본인 명의로 된 보험의 '상품명, 계약자, 피보험자, 월 보험료'를 확인하십시오. 그리고 본인이 직접 서명한 적이 없음을 밝히고 '자필서명 미이행으로 인한 품질보증해지(또는 민원해지)'를 강력하게 요구하셔야 합니다. 정상적인 절차를 밟지 않은 계약은 빨리 정리하시는 것이 추후 더 큰 법적, 금전적 분쟁을 막는 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어머니 명의로 가입이 안된다고 자녀분 이름으로 가입을 하고 피보험자 수익자 보험료를 납입하시는분 모두 어머니로 하신것 같습니다 보험사 고객센타나 어플을 통해서 계약자는 보험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아 보셔도 됩니다 보험의 계약 해지 모두 계약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확인해 보는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철수 보험전문가입니다.
본인이 계약자이으로 증권보여달라 하면 볼 수 있습니다
어머님과 이야기하지 마시고 보험사에 계신 친척분과 이야기하시거나 아니면 다른 설계사분과 보험점검을 받으시면 됩니다
할증이 높거나 질병 및 다른 기타사유 등의 청약불가 또는 계약 인수거절될 경우, 상속플랜으로 계약자를 배우자, 자녀에게 넣기도 합니다
계약시 대납했을 경우 거래증명에 따라 현금성계약 증여세 등 일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익자가 어머님이신 걸 보면 생전에 받을 수 있는 건강보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저한테 문제 생기는게 있을까요?나중에라도 그리고 이거 무슨 보험이길래 그런가요? 급합니다!!
: 걱정되시는 마음은 이해가 가나, 상품이 어떤 상품이고, 입금된 것이 어떤 명목으로 누가 입금한 것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질문하신 내용만으로는 질문자의 의구심을 해소할 만한 답변을 받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어머님에게 솔직히 어떤 보험이고 어느보험사인지를 물어 해당 보험사에 보험증권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선생님이 계약자이시기 때문에 어떤 보험상품인지 알 수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가입한 보험회사만 알고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어떤 보험상품인지 문의할 수 있으니깐요.
500만원이라면 아무래도 저축상품으로 추측은 되는데 자세한 건 문의를 해 봐야 알 수 있으세요.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
어떤보험인지 모르겠지만 보험계약자 어머니. 피보험자 글작성자. 수익자 어머니로 된 보험계약으로 추정됩니다. 피보험자에게는 피해가 갈게 없습니다. 토스나 네이버페이등에서 본인은 보험계약을 전부 볼수 있으니 조회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문효상 보험전문가입니다.
1. 일단 계약자가 본인. 피보험자가 본인인데... 수익자가 (엄마)가 계약자 몰래 무언가를 청구할 수가 없습니다.. 피보험자가 무슨일이 있어서 서류를 다 가지고 와야 청구가 되니까요.
2.보험이 무엇인지는 해당 보험사나 또는 크레딧포유 들어가면 어떤 보험을 계약한건지 확인 가능합니다.
3.제가 봤을때는 보험금을 수령한게 아닌.. 그냥 뭔가 계약에 대한 뭔가를 상대방이 엄마한테 준것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안녕하세요. 김소을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 계약자이니 담보 한번 뭔지물어보세요 안알려주면 가까운 보험회사나 설계사분 만나서 보장분석해달라고 해보시면 될것같아요 그리고 500만원은 일시금이 아닌 예를들어 1년납 2년납 그런 금액을 한번에 넣어놓은듯해요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 명의 대여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500만원이면 적은 돈은 아닌데 추후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아예 없다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어머니에게 물어보시기 그럼 내보험 찾아줌 서비스를 이용해 무엇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계약자 수익자는 엄마이름으로 하고
피보험자 질문주신 걸로 한다고 해도
해피콜전화가 있어서요. 어떻게 당사자가 모를 수가 있을까요? 일단은 친척설계사는 업적 맞추기위해서 계악을 체결하나봐요. 문제될 부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