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건축사 대표이면 아들인 제가 공인중개사 합격하면

도움을 줄 수 있나요?

예를 들면 좋은 토지를 알아봐준다거나..

저는 하고 싶은 일이 없어서 그냥 가업이을려고 건축하려다가 이해도 안되고 고졸이라 부동산 햇는데 이게 아빠한테 조력자 역할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조력자의 역할보다는 서로간 상생하는 부분에서는 유리할듯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건축을 하기위해서는 토지확보가 필요한데 이러한 매물찾기와 매물에 대한 입지분석등은 중개사가 된 질문자님이 담당할수 있고, 해당 토지에 대한 개발행위는 아버지가 맡아 하실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토지구매와 개발까지 두분이 진행하실수 있는 장점이 있을수 있고 중개업을 하는 경우 건물의 관리를 위탁받아 계약관리 및 건물관리도 간혹할수 있는데 이럴떄 아버지의 건축사경험과 인맥이 유리할게 작용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즉, 위 조건이라면 남들보다는 많은 장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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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도움을 줄 수 있나요?

    ==> 서로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좋은 토지를 알아봐준다거나..

    저는 하고 싶은 일이 없어서 그냥 가업이을려고 건축하려다가 이해도 안되고 고졸이라 부동산 햇는데 이게 아빠한테 조력자 역할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 네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아무래도 직계 가족이 건축사일 경우 부동산에 대한 영업적 지식과 인맥등이 풍부하므로 직계 가족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을 하게 되어 창업을 하게 되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가능합니다.

    아버지께서 건설업하시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가지면 부동신 개발업도 가능하기에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아버님이 건축사이고 아들이 공인중개사라면 충분하게 도움을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