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내부고발로 인한 부당인사 채용 및 괴롭힘
저는 경기도 화성시 소재 여성속옷 기업 물류창고에
근무 중인 근로자로 2015년 09월 아웃소싱 소속으로
입사하여 지금까지근무중입니다
원 근무지에서 이탈하거나 이동은 없고 급여만
아웃소싱 회사를 통해 받습니다
정직원은 상시근무인원 150여명 중 15명 가량이며
이들 또한 다른 전문 관리업체의 소속으로 되어있습니다
즉 , 오프라인 매장 , 신문/방송/미디어에서만 여성전문
속옷업체의 상호가 노출됩니다
1년6개월 전 저는 비리/횡령/배임을 일삼고 부정부패를
저지른 정직원 관리자급 3명에 대해 업체 대표를 통해
내부고발 투서를 전달하였고 투명하고 공정한
조사를 약속한 대표의 말을 믿고 수십장의 사진과
동영상 , 녹취록 , 현장근로자 육성파일 등 방대한
자료를 제출 하였고 업체 소속 인사팀 , 감사팀에서
3명이 방문하여 조사를 벌였는데 알고 보니 방문자
3명 전원은 고발장에 이름이 거론된 범죄자들과
친분을 과시하는 관계였고 형식적이고 어처구니 없는
주먹구구식으로 조사를 마치게 되어 저는 상위기관인
쌍방*그룹社 에 다시 투서를 올렸습니다
그룹사에서는 조사에 형식적으로 참여한 업체 인사팀
팀장을 물류창고로 징계성 명목으로 좌천시켜 1개월간
출근하게 됩니다
이 기간 고발장에 거론 된 3명은 전원 퇴사조치 되고
물류창고에 남아있던 정직원 관리자급 중 일부는
이때부터 저를 공개적으로 없는사람 취급하며
욕설과 인격모독을 일삼고 퇴사압박을 중용하였습니다
이유는 그냥 조용히 눈감아 주고 있지 왜 설치고 나대서
이 사달을 만드냐는 입장이었습니다
이후에도 온갖 억지주장과 비상식적인 언행들을 일삼다
제가 그만두지 않자 제가 일하고 있는 부서에 입사한지
갖 1년을 넘긴 아웃소싱 인원을 정직원 관리자급
전원찬성결의로 모든 인사결정권을 가지고 손에 쥐고
있는 당시 좌천당한 후 복귀한 인사팀장이 일사천리로
연봉 3,000만원 ( 실수령 235만원 )에 정직원을
관리하는 전문관리 업체 소속으로 바꾸어주고 현재
저는 입사 8년차에 1년만에 정직원으로 둔갑된 사람의
작업지시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내부고발 내용이 사실이고 더 이상 치부를 드러내고
시끄럽게 분란을 일으키지 말자는 의미로 허울뿐인
반장님 직함과 매달수당5만원을 약속 받게 됩니다
이곳 정직원 관리자급들과 인사팀장은 여전히
저를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피를 말리고 입과귀를닫고
손발을 묶어두려는 심산이며 내부고발자는 반드시
제거한다며 윽박지르기도 했습니다
과거 저는 비리/횡령/배임을 저지른 자들 밑에서 수년간
추가수당이 지급되지 않은채 09시 부터 근무시작임에도
07시30분 부터 근무를 하고 아웃소싱 용역직원 임에도
그 관리자 급들이 처리해야하는 각종 업무와 전화대응
등을 해왔습니다
입사 1년만에 정직원 연봉 3,000 ( 실수령 235만원 )
입사 8년간 온갖 인격모독과 모멸감을 견뎌낸 사람에거ㆍ
계속해서 아웃소싱 소속으로 실수령 205만원
이게 부정인사 채용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입니까?
이에 저는 회사를 청렴하고 정상적으로 바꾼
1등 공신임을 강조하고 235만원 저도 달라며
담당자에게 메세지를 남기게 되었는데 자신을
협박했다면서 아웃소싱 소속 회사 관계자와
본사의 좌천 당한 후 복귀한 인사팀장까지 물류센터로
방문하여 저를 3시간동안 취조하며 각서를 받아내고
더이상 설치거나 나대지 않고 문제를 일으킬 시 자발적
퇴사를 하겠으며 쌍방*울 그룹社 임원까지 은밀히 불러
강제로 받아낸 각서를 그 임원에게 보여주며
이 내부고발자가 자필로 쓴 각서이며 임금책정에
대해서도 아웃소싱 회사인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며
일을 마무리 지었으며 저에게 모든건 끝났으니
아니꼬으시고 열받으면 바로 그만드시라고 말했습니다
죽고싶습니다
제가 바라고 주장하는 것이 말도 안되는것인가요?
이들을 고소고발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