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준환 한의사입니다.
집에서 하는 것들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나, 소위 '담이 오는 것' 이라 표현되는 락침 또는 근육경계현상은
집에서 운동이나 스트레칭, 마사지 등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일시적으로 조금 나은 듯 하다가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집에서 마사지나 스트레칭 등을 하다가 병원을 찾는 환자분들이 많습니다.
침 시술과 추나요법으로 관절의 부정렬을 교정하고 생체역학적 과부하를 해소하면 근육경계현상이
많이 풀리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가까운 한의원 또는 한방병원에 내원해보세요.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