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반품 택배 오류로 인한 분쟁 문의
약 3주 전에 아내가 미니 세탁기를 샀는데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고 버리라고 하더군요.
산 곳에 문의하니 환불해준다고 물건은 그냥 버리라고 하더군요.
2-3주 지나서 아이패드를 샀다가 반품을 요청했습니다.
어제 낮에 택배사에서 반품 물건 받으러 올테니 경비실에 맡기라고 했지만
아내는 100만원 가까이 하는 걸 수시로 자리 비우는 경비에게 맡기기가 찜찜해서 들고 내려가서 기다렸다고 합니다.
택배기사가 와서 물어보니 아이패드가 아닌 세탁기 반품...
제 경우는 다행이었지만 별 생각없이 아이패드를 내놔서 세탁기 반품으로 가져갔다면 저는 누구에게 어떻게 배상을 요청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문의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을 잘못가지가게 된 경위를 살펴야 할 것인바, 기재된 내용에서의 사례의 경우에는 택배기사가 반품물건인지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과실이 인정되어 택배기사측에 책임을 물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성재 변호사입니다.
실제 발생하지 않은 사안을 가정하여 의견을 드리기는 곤란하나, 서로 착오가 있었다면 추후 이를 바로 잡는 경우가 필요하지 어느 누구에게 손해배상을 바로 청구하는 잘잘못을 가리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