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기차 충전 가성비가 많이 떨어졌다는데..

전기차 보조금은 줄어들고 전기차 충전비는 올라서 예전 대비 전기차 효율이 오히려 하이브리드 차량보다 적다는 분석을 봤어요. 전기차 오너분들 느끼기엔 어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제 전기차 오너들도 '예전보다 체감 경제성이 약해졌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보조금이 줄어서 초기 비용 부담이 커졌고, 급속 충전 요금이 많이 올라 장거리 주행 시 비용 차이가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집에서 완속 충전으로 주로 충전하면 여전히 연료비는 저렴하고 정비비도 낮아 전체적인 유지비에서는 여전히 유리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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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충전비가 많이 오르긴 했는데

    연료비만 따지면 하이브리드

    보다는 전기차가 더 좋습니다

    그리고 하이브리드

    차량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보조금받는 전기차가

    아직은 가성비는 더 좋긴 합니다

  • 2026년 현재 정부 보조금 규모가 줄어들면서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이 커졌어요. 하이브리드는 여전히 세제 혜택이 일부 유지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평가가 있어요. 급속 충전 기준으로 회원 요금은 평균 400~500원이고 비회원이나 로밍요금은 600원에 육박하는 경우도 있어서 장거리 주행시 비용 부담이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 충전비가 올라서 예전만큼 싸지는 않았어요.

    보조금도 줄어들어 하이브리드랑 비슷해졌습니다.

    집에 완속 있으면 아직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