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용역업체에서 2년 계약을 굳이 1년씩 계약하는 이유
박물관에서 도슨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박물관인데 2년 계약을 하기로 구두로 약속하고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용역업체를 통하여 형식상으로는 용역업체의 직원입니다. 그 용역업체는 물론 저는 전혀 모르는 곳이고 박물관측에서 거래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박물관 측에서는 2년 계약이라고 했는데, 용역업체에서는 1년씩 계약을 하자고 했습니다. 용역업체에서 1년씩 나눠서 계약을 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혹시 연차 일수와 관련이 있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