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급여를 1년가까이 받지못하고 차일피일 미루기만합니다.
저는 작은 유통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입사년도는 작년 11월말입니다.
대표님은 회사에 경영상태가 힘들다고 하며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하는데 사대보험료도 6개월이상이 미납되고 건강보험공단에서 우편이 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미닙이 된것도요.
3~4년부터 알고지낸 형님뻘되는분에 와이프인데 냉정하게 행동을해야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어떻게해야 옳은 결론을 낼수있는지 답답하기만합니다.
아는지인분은 그만두고 실업급여라도 받으면서 다른 직장이나 사업을 하라고하는데 그러면 안될것같기도하고 어떻게하는게 정답인지 모르겠습니다.
혹시하는마음에 기다린것이 반년이 또지나가고있네요.
속시원한 답변좀 부탁드리고 또 실업급여는 근무기간이 얼마기 되야 얼마간 받울수있고 조기취업이나 사업자가 되었을경우는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려주십시요.
노동부에 신고를해야하나 여러모로 입장이 참 난처합니다.
ㅠㅠ